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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어의 영혼까지 탈곡하는 최악의 비행 시뮬레이터 리뷰에이스 컴뱃 신작 출시로 들뜬 와중에, 비슷한 장르의 '네이비 씨 컨플릭트'와 '에어 제트 파이터 컴뱃'을 리뷰했습니다. 하지만 두 게임 모두 기대 이하의 완성도로 플레이어에게 실망감만을 안겨주었습니다.
플레이어의 영혼까지 탈곡하는 최악의 비행 시뮬레이터 리뷰
1. 🎮 '네이비 씨 컨플릭트' 소개 및 가격 정보
· '네이비 씨 컨플릭트'는 '어반 스트리트 파이트' 개발사가 만든 게임입니다.
· 정가는 599엔이지만 30% 할인된 419엔에 판매 중입니다.
· 하지만 가격 대비 콘텐츠의 질이 매우 낮아 100엔의 가치도 없다고 평가됩니다.
· 차라리 790엔짜리 '멧차 카멜레온'을 구매하는 것이 낫다고 추천합니다.
00:06 - 02:57
1. 🎮 '네이비 씨 컨플릭트' 소개 및 가격 정보
· '네이비 씨 컨플릭트'는 '어반 스트리트 파이트' 개발사가 만든 게임입니다.
· 정가는 599엔이지만 30% 할인된 419엔에 판매 중입니다.
· 하지만 가격 대비 콘텐츠의 질이 매우 낮아 100엔의 가치도 없다고 평가됩니다.
· 차라리 790엔짜리 '멧차 카멜레온'을 구매하는 것이 낫다고 추천합니다.
02:58 - 04:10
2. 🎮 '네이비 씨 컨플릭트' 낮은 평가와 독특한 조작법
· 닌텐도 e숍에는 사용자 리뷰가 없었으나,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에서는 1.97점이라는 매우 낮은 평점을 기록했습니다.
· 게임 내 조작법이 튜토리얼 없이 타이틀 화면에 바로 표시되는 독특한 방식을 사용합니다.
· 모드 선택은 단순하게 상하좌우 조작 반전 여부만 변경하는 기능입니다.
04:11 - 05:36
3. 💥 '네이비 씨 컨플릭트' 게임 플레이: 조작 실수와 저질 폭발 효과
· 조작 실수로 바다에 추락하며 폭발하는 장면이 연출되지만, 폭발 효과는 매우 저렴하고 조악합니다.
· 바다 그래픽은 할머니 댁 욕실 타일처럼 느껴지며, 액체 느낌이 전혀 없습니다.
· 이륙 과정에서 랜딩 기어가 내려온 채로 비행하는 등 디자인이 매우 허술합니다.
· 미사일은 화면에 보이지 않지만 적을 추적하고 명중시키는 기능은 있습니다.
05:37 - 07:23
4. ❓ '네이비 씨 컨플릭트' 불분명한 목표와 게임 오버
· 게임의 명확한 목표가 무엇인지 알 수 없습니다. 적 격추 수는 기록되지만 클리어 조건은 없습니다.
· 적 전함이 발사하는 미사일은 레이더나 경고 시스템 부재로 회피가 거의 불가능합니다.
· 전투 구역 밖으로 나가면 바다가 아닌 지역으로 이동하며 게임 오버 처리됩니다.
· 10분간 플레이해도 별다른 일이 일어나지 않다가, 발진 기지인 항공모함의 HP가 0이 되어 게임 오버 처리되는 황당한 경우도 있습니다.
07:24 - 09:10
5. ✈️ '에어 제트 파이터 컴뱃' 소개 및 게임 플레이
· '네이비 씨 컨플릭트'의 부족한 콘텐츠를 보충하기 위해 '에어 제트 파이터 컴뱃'을 플레이합니다.
· 닌텐도 스토어에서 639엔에 판매 중이며, '네이비 씨 컨플릭트'보다 약간 비쌉니다.
· 그래픽은 '네이비 씨 컨플릭트'보다 훨씬 좋으며, 적 전투기와 공중전을 벌일 수 있습니다.
· 스테이지 디자인은 거의 동일하며, 바다 위에서 전투기나 전함만 등장합니다.
· 전함은 '네이비 씨 컨플릭트'와 마찬가지로 허술하게 사라집니다.
09:11 - 10:55
6. 💥 '에어 제트 파이터 컴뱃' 모드 및 무기 시스템
· 이 게임은 세 가지 모드를 제공하며, 플레이어는 첫 번째 모드부터 시작합니다.
· 전투기 모드에서는 미사일을 사용할 수 없지만 대포를 이용한 전투가 가능합니다.
· 전함을 대포로 공격하면 미사일과 마찬가지로 허술하게 사라집니다.
· 항공모함 위에 탱크가 등장하는 스테이지도 있으며, 탱크는 아무런 저항 없이 파괴됩니다.
· 게임의 목표는 적 격추로 얻는 달러로 항공기를 구매하는 것입니다. 가장 비싼 항공기는 20,000달러입니다.
10:56 - 11:46
7. 💰 '에어 제트 파이터 컴뱃' 항공기 구매 및 성능
· 모든 항공기를 구매하기 위해 반복적으로 스테이지를 플레이해야 합니다.
· 새로운 전투기는 선회 능력과 속도가 약간 향상되었을 뿐 큰 차이는 없습니다.
· 최고 등급의 전투기는 성능이 좋고 부드럽게 움직이지만, 시험해 볼 보스나 콘텐츠가 부족합니다.
11:47 - 14:36
8. 🤔 두 게임에 대한 총평 및 개발자의 의지
· '에어 제트 파이터 컴뱃'은 500엔대 가격을 고려하면 간신히 용납할 만하지만, 반복적인 플레이로 지루합니다.
· '네이비 씨 컨플릭트'는 '어반 스트리트 파이트' 개발사의 명성에 걸맞지 않게 완성도가 매우 떨어집니다.
· 두 게임 모두 개발 과정에서 폐기되었어야 할 수준의 낮은 퀄리티를 보여줍니다.
· 개발자는 이러한 게임을 영상으로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으며, 특히 오프닝 영상 제작에 공을 들였다고 언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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