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뉴에이지 쇼케이후 고렙유저후기

요즘 메이플 들어오면 이벤트 퀘스트, 일퀘, 익스몬파 및 몬파2회 , 2천마리잡기


대부분 저것들하고나서 주간보스 , 일보 및 우르스 (본섭) 유기 이런식이라

하루하루가 단조롭다

276렙 카이저 키우고 있는 유저인데

도원경 30분 풀도핑 기준(우당당탕 포함) 사냥으로는 대략 1.xxx퍼 오르는데 

하면서도 이게 맞나.. 싶다

뉴에이지 쇼케이스 전에 6차만 나오기를 기대했다 왜냐하면 안나오면 메이플이 망할 분위기 였으니까

그런데 지금 보면 6차가 나왔음에도 과연 저게 내가 원했던 6차인지 의문이 든다

내가 상상했던 6차는 1,2,3,4차의 주력기 및 액티브 스킬을 저 먼 차원으로 보내서 다시는 안쓰게 만드는 스킬로
만들고 ( 1차에서 2차가면 1차스킬안쓰는것처럼 )
온갖 버프는 전부 패시브화
혹은
1234차 스킬을 융합하는 느낌의 6차를 원했건만

기존의 형태를 업그레이드하는 식의 스킬을 내고
선딜이 엄청긴 궁극기를 내서 많이 실망했다.

1차에서 2차갈때 주력기는 아예 바뀌는식으로 가면서

10년만에 나온 6차의 주력기를 4차의 강화형태식으로 내는 것이 과연 맞았을까 ?



다음은 성장과 스토리 부분이다

내 기준으로 오디움 과 도원경으로 이어지는 스토리는 정말 재밌게 봤다

그런데

메이플스토리라는 게임에서 스토리는 그게 전부라는 것이 참 아쉬울 따름이다

한마디로 스토리가 너무 빈약하다라는 것이다

잠깐 옛날로 돌아가서 

예전에는 장로스탄 및 알렉스로 이어지는 퀘스트를 생각해보자 마을 간의 npc들 간의 스토리 

'그때당시'의 허름한 망토 와 빨간 삼각 방패 정도의 밸류가 되는 퀘스트

그것도 나에겐 하나의 추억이다

지금은 그런 퀘스트(스토리)가 없는 것 같다 ( 혹은 있는지도 모른다 )

운영자에게 조언하자면 200 레벨 이하의 퀘스트는 전부 삭제하고 200레벨 이후의 퀘스트를 스토리를 만들어서

단조로운 패턴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유저에게 스토리로 감동을 줬으면 좋겠다.

왜 아케인리버 스토리 그란디스 스토리가 200 레벨 이후의 스토리의 모든 것 이어야만 하는가?

현재 메이플 유저들의 평균 나이가 27세라고 들었다

그 나이에 맞는 스토리로 구성해서 출시해주기를 바란다

더불어 스토리에 성장에 도움될정도의 경험치를 추가해서 사냥 과 스토리 중 유저들이
선택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 
사냥이 지루한 유저들이 얼마나 많은가 ?

서브퀘스트로 인한 유의미한 보상 그것이 현재 메이플에서 사라진 것임을 인지하시길 바란다



마지막으로

현재 메이플에 유입되고 있는 유저가 많다

그런데 그분들이 과연 260을 찍고 이런 '저'질의 6차를 하고나서의 메이플을 즐길 수 있을까?

당장 생각해도 어센틱심볼 ..

그분들 입장에서 도원경, 아르테리온 그 상위의 스토리..

그것을 위한 레벨업에 걸리는 시간..

하지만 주간보스의 무의미한 수준의 보상 (수에큐 검환불조각 수큐 등등)

숨이 턱! 막힌다..

이것이 해결되지 않는다면 내일의 메이플은 오늘의 메이플과 다르지 않을 것 같다





메이플스토리 인벤 자유게시판 솔7
2023-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