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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트 못잡는 새끼들이많냐
이번 로아온 사태로 신뢰감 개박살나서
이제 친구 아니잖아?
우리는 친구 마인드에서 손님(고객) 마인드가 된거잖아?
존나 오냐오냐 해줬더니
일 대충 가라로 하고
날짜 말해주기 부담스럽다 그러고
호의가 계속되니 권리인줄알고
카멘은 9월에 출시합니다 - 끝-
뻔뻔하게 당연하다는듯이 쳐말하고
사과도 안했잖아?
그니까
유저와 기업간 신뢰도 개박살난 상태인데
게임사 입장을 우리가 왜 이해해줘야하냐?
그리고
중섭 때문에 바쁜거 인정하라 VS 인정하면 한섭 ㅈ된다
위 링크 본문에 작성자가 쓴 "이해" 라는 단어는
업데이트가 늦어진 "사유"를 말하라는 취지로 쓴거 아님?
누가,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왜
어째서 없뎃기간이 그렇게 된것인가? <
유저들에게 납득이 되게끔 설명을 하라는 취지로 쓴거라고 생각함
지금 중섭 오픈 예정이고
중섭 오픈예정 7월20일 기사도 떴고
이거 우리 지금 다알고있는 상황이잖아?
근데 세얼간이는 이번 로아온때 그걸 전혀 설명안했어
ㅇㅋ?
그걸 입밖으로 내 뱉으라는거지
"이해"하라는게 아님
그니까 사과는 기본이고
로스트아크의 추후 방향성
없뎃기간이 길었던이유 , 카멘이 늦어진이유
- 사과
- 카멘일정 및 입장레벨
- 오르골일정
- 아바타 일정 및 비용
- 중국런칭 관련한 인력 문제
- 슈모익 및 완화로인한 뉴비 성장 이후 문제점 인지
- 뉴비 가이드라인 등
- 기존유저 복귀유저에 대한 스탠스
- 상반기 없데이트 진실된 이유
- 9월 업데이트 이후 방향성
- 내수차별
- 남인파 관련 발언
- 여름에 업데이트한다면서 9월인 이유
- 현재 개발 진행상황
- 소울이터 모션 및 낫든 캐릭터 컨셉이해도
- 소울이터 초기 컨셉과 다른 외형에대한 설명
- 변신캐 스킨 진행상황
- 설문조사의 이유와 행방
- 피로도 완화는 언제?
- 딜컷 적용은 언제?
- 사멸 관련한 개발자 생각
- 패싱된 직업과 노후화된 직업 패치
- 트포 페온 및 아뮬렛
- 현재 상황에 맞는 업뎃 주기와 앞으로의 업뎃주기 설정
- 6회제한의 문제점에 대한 해결방안
- 신규세트장비와 기존 세트방어구의 밸런스
- 서버이전 및 오래된 캐릭터 닉네임
- 연주시스템 개발현황
- 베아트리스 축복 등 로아샵 물품 개편할 생각 유무
- PC방 보상 개편
- 3대장체재 유지할것인가 신규총괄디렉터를 뽑을것인가
- 콜라보 선정방식과 사고예방의 메뉴얼이 존재하는가
- 캐릭터슬롯24개<>직업총개수25 관련해서 슬롯확장의 필요성
- 만찬과 같은 플레이어들이 필요한 편의성패치 등 패치우선순위
- 하누마탄시련
- 아바타 검열에 대한 생각
- 보정컨텐츠 개편 및 헬/시련 컨텐츠 문제점 개편
- MOD 및 AOS 상황 및 계획
- MOD 및 AOS 상황 및 계획
- 파밍/득템의 재미가 부족한 걸 인지하는가 + 카앙겔 날개 등 확률
- 원정대레벨 확장이나 개편 할것인가
- 차단기능 개선
등등 이런거
다 하나하나
구체적으로
심도있게
디테일하게
깊숙하게
유저들에게 말을 해줘야한다고 봄
지금 우리의 위치는
팔짱끼고 일단 들어나보자라는 위치야
우리가 잘못해서 벌어진일임?
아니잖아
쟤들 때문에 벌어진 일이고
쟤들 잘못이잖아?
게임사와 유저간의 신뢰감 개박살나버렸잖아?
게임사 쟤들이 잘못했는데
왜 게임사 걱정을 쳐하고있는 새끼들이 보이냐?
ㄹㅇ 이해가 안되네
로스트아크 인벤 자유 십만원
2023-0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