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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테리아 리스타트: 레이메이 & 실프 스킬 심층 분석 및 추천 세팅본 영상에서는 에테리아 리스타트의 신규 캐릭터 레이메이와 실프의 스킬을 상세히 분석하고, PvP 및 PVE 환경에서 효과적인 활용을 위한 추천 세팅을 제공합니다. 레이메이는 강력한 처형 스킬과 광역 디버프를 통해 PvP에서 두각을 나타낼 것으로 예상되며, 실프는 뛰어난 힐링 능력과 디버프 제거 스킬을 바탕으로 아군을 든든하게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1. 레이메이 스킬 분석: 딜러 스탯 및 핵심 스킬 소개
- ✅ 레이메이는 23,000의 체력과 준수한 속도, 30%의 치명타 확률을 가진 딜러입니다.
- ✅ 첫 번째 스킬은 최대 HP의 30%에 해당하는 데미지를 입히고 30% 확률로 기절을 부여합니다. 기절 성공 시 '형벌' 효과가 발동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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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레이메이 스킬 분석: 딜러 스탯 및 핵심 스킬 소개
- ✅ 레이메이는 23,000의 체력과 준수한 속도, 30%의 치명타 확률을 가진 딜러입니다.
- ✅ 첫 번째 스킬은 최대 HP의 30%에 해당하는 데미지를 입히고 30% 확률로 기절을 부여합니다. 기절 성공 시 '형벌' 효과가 발동됩니다.
00:38 - 01:36
2. 레이메이 핵심 스킬 심층 분석: 처형 및 부활 불가 효과
- ✅ 공격 후 대상의 HP가 15% 미만일 경우, 처형하여 부활 불가 효과를 부여합니다. 메시아, 베로니카, 호환 등 부활 스킬을 가진 캐릭터를 저격하는 데 유용합니다.
- ✅ 5레벨 달성 시 부활 불가 효과를 획득할 수 있어 PvP에서 강력한 성능을 발휘합니다.
01:37 - 02:36
3. 레이메이 패시브 스킬 분석: 형벌 스택 및 쿨타임 감소 활용
- ✅ 모든 유닛이 100 데미지를 받을 때마다 1 스택을 획득하며, 최대 100개까지 스택이 쌓입니다.
- ✅ 즉시 '형벌' 스택을 최대치로 획득하여 세 번째 스킬 '안식의 순간'을 즉시 사용할 수 있습니다.
- ⚠️ 쿨타임이 2턴이지만, 쿨타임 감소 캐릭터와 함께 사용하면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02:37 - 03:37
4. 레이메이 3번 스킬 '안식의 순간': 광역 데미지 및 디버프 효과
- ✅ 체력의 44%에 해당하는 데미지를 적군 전체에게 주고 100% 확률로 2턴 동안 '치약' 디버프를 부여합니다.
- ✅ '치약' 디버프는 받는 데미지를 30% 증가시키며, 치명타 발동 시 행동 게이지를 15% 흡수합니다.
- ✅ 사니아와 같은 HP 증가 버프나 쿨감, 행동 게이지 관련 캐릭터와 시너지가 좋습니다.
03:38 - 05:22
5. 실프 스킬 분석: 하이브리드 힐러의 스킬 구성 및 특징
- ✅ 실프는 하이브리드 캐릭터로, 124의 빠른 속도를 가진 힐러입니다.
- ✅ 첫 번째 스킬은 단일 데미지 240%를 주고, HP 비율이 가장 낮은 아군을 치유합니다. 70%보다 낮을 경우에는 방어력 증가 버프를 부여하며, 치료량 초과 시 실드로 전환됩니다.
- ✅ 두 번째 스킬은 아군의 모든 디버프를 제거하고 HP의 50%만큼 치유합니다.
- ✅ 세 번째 스킬은 적 전체에게 150% 데미지를 두 번 주고, 아군 전체의 디버프를 2개까지 정화하며, 최대 HP의 40%만큼 치유하고 방어력 버프를 줍니다.
05:23 - 06:36
6. 레이메이 & 실프 추천 세팅 및 PvP 메타 전망
- ✅ 레이메이는 티아이와 유사한 엠버, 유열, 사태 세팅이 추천되며, HP, 속도, 치명타율, 치명타 데미지가 중요합니다.
- ✅ 실프는 아야와 비슷한 질주, 기가바이트, 사신의 발걸음, 자칼 세팅이 추천되며, 속도, 방어력, 체력을 챙기는 것이 좋습니다. 유월 사태도 실프의 1번 스킬 발동에 도움이 됩니다.
- ✅ 현재 메타는 부활보다는 힐량이나 방어력 버프로 아군을 지킬 수 있는 캐릭터가 강세이며, 레이메이의 등장으로 PvP 메타가 어떻게 변화할지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