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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니케: 인디빌리아 퇴장에 대한 지휘관들의 반응 모음 인디빌리아의 퇴장에 대한 지휘관들의 반응을 정리한 영상. 그녀의 최후나 캐릭터성, 향후 부활 가능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오가고 있습니다.
메가니케: 인디빌리아 퇴장에 대한 지휘관들의 반응 모음
1. 인디빌리아의 죽음에 대한 지휘관들의 반응: 아름다운 최후?
  • ✅ 인디빌리아의 죽음을 아쉬워하는 목소리가 있는 한편, 적 역할로서의 역할을 마친 것을 평가하는 의견도.
  • ✅ 퀸에게 충실한 인디빌리아가, 잉가에 의해 죽는 전개를 '아름답다'고 느끼는 사람도.
  • ⚠️ 딱 좋은 샌드백 역할로 죽었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습니다.
00:02 - 00:20
1. 인디빌리아의 죽음에 대한 지휘관들의 반응: 아름다운 최후?
  • ✅ 인디빌리아의 죽음을 아쉬워하는 목소리가 있는 한편, 적 역할로서의 역할을 마친 것을 평가하는 의견도.
  • ✅ 퀸에게 충실한 인디빌리아가, 잉가에 의해 죽는 전개를 '아름답다'고 느끼는 사람도.
  • ⚠️ 딱 좋은 샌드백 역할로 죽었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습니다.
00:23 - 00:47
2. 인디빌리아의 캐릭터성과 최후에 대한 평가
  • ✅ 성격이 나쁘고, 하는 짓도 최악이지만, 싫어할 수 없는 채로 죽어갔다는 의견.
  • ✅ 소악당으로서의 역할을 끝까지 해내고, 흩어져 갔다는 것을 평가하는 목소리도.
  • ⚠️ 왕도적인 적 역할이었다는 평가나, 퀸이라는 시점에서 보면 이치에 맞는다는 의견도 존재합니다.
00:53 - 01:25
3. 이상적인 적 역할로서의 죽음과 과거의 인연
  • ✅ 이상적인 잔챙이 강적으로서, 딱 좋은 타이밍에 재미있는 죽음을 맞이했다는 평가.
  • ✅ 과거에 짓밟았던 차임이나 니힐리스터, 알파에게 최후를 맞이하는 전개를 평가.
  • ⚠️ 프렌에게는 너무 밀어붙인다고 지적받고, 차임에게는 간파당하는 등, 잔챙이스러움이 두드러졌다.
01:26 - 01:47
4. 향후 전개 예상과 인디빌리아의 캐릭터상
  • ✅ 서비스 종료 전에, 다시 한번 왕의 차지 공격을 맞는 모습을 보고 싶었다는 소망도.
  • ✅ 끝까지 잔챙이 같았던 인디빌리아지만, 왕도적인 적 역할이었다는 평가도.
  • ⚠️ 퀸이라는 시점에서 보면 이치에 맞는 것일까? 라는 의문도 제시되고 있습니다.
01:51 - 02:22
5. 인디빌리아의 강함과 외모에 대한 평가
  • ✅ 강함 자체는 계속 강한 채였다는 평가.
  • ✅ 외모는 최고로, 넋을 잃을 정도로 악의 여간부였다는 의견.
  • ⚠️ 향후 만우절에 활약해주길 바라는 목소리나, 니힐리스터의 스탠드가 된다는 농담도.
02:31 - 03:03
6. 인디빌리아의 전투 스타일과 성격 분석
  • ✅ 거대화 캔슬 당해서 궁지에 몰렸는데도, 덤벼드는 3명을 깔보는 점이 평가받고 있다.
  • ✅ 글렌과의 전투 시에 말했던 '이런 건 아무리 빨라도 의미 없어'라는 대사가, 차임에게 간파당할 정도였다는 것이 판명.
  • ⚠️ 공격 패턴이 수정되는 모습이 동물 취급이라고 웃음거리가 되고 있다.
03:10 - 03:41
7. 인디빌리아의 마지막 대사와 최후
  • ✅ '우리에게 동료 의식 같은 건 있을 리 없잖아. 도와. 적어도 버리는 패가 돼.'라는 대사가 완벽하다고 평가받고 있다.
  • ✅ 죽어가는 상태에서도 니힐리스터에게 갑질을 계속하는 모습이, 그다지 현명하지 못하다고 평가받고 있다.
  • ⚠️ 싫은 소리를 해도 상황이 바뀌지 않는데, 손대지 말라고 하거나 스켈로라고 하는 태도에, 분노를 느끼는 사람도.
03:42 - 04:09
8. 인과응보적인 최후와 묘사에 대한 요망
  • ✅ 인디빌리아의 최후는 인과응보로, 속 시원하다는 의견.
  • ✅ 요즘 시대에 이렇게 뻔한 악역의 죽음 방식은 드물다는 평가.
  • ⚠️ 더 많은 욕설이나 비명을 듣고 싶었다, 끈적한 묘사가 필요했다는 요망도.
04:11 - 04:29
9. 마지막 말과 맛
  • ✅ 마지막 말을 남기지 못하고 우물거려지는 인디빌리아.
  • ✅ '이것이 잉의 맛인가'라는 감상이나, '맛있었다'라는 코멘트도.
  • ⚠️ 서바이벌이라면 당연히 먹는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습니다.
04:32 - 04:46
10. 전력으로서의 평가와 천적의 존재
  • ✅ 단순한 전력 상승이라면 이 이상 없을 정도의 대전력이라고 할 수 있다.
  • ✅ 하란 님은 그 전에 랩쳐 생산 거점도 파괴하고 있다.
  • ⚠️ 인디빌리아는 가볍게 여겨지고 있지만, 엄청나게 강하다. 천적이 있을 뿐 기본적으로 손을 쓸 수 없을 정도로 강하다.
05:00 - 05:19
11. 테마곡과 인디빌리아의 패배의 수수께끼
  • ✅ 인디빌리아도 의미심장한 이미지를 받았는데 퇴장해 버렸다.
  • ✅ 멋진 노래는 뭐였을까라는 의문.
  • ⚠️ 테마곡은 인디빌리아가 아닌 니케 전체의 이미지로 쓰여졌다는 정보도.
05:29 - 05:33
12. 최초의 패배 이유
  • ✅ 결국 사고로 OK인가? 진지하게 벼락 맞고 당했을 뿐일지도 모른다는 의견.
05:35 - 05:54
13. 파괴의 그것으로 짐작
  • ✅ 파괴의 그것으로 짐작.
  • ✅ 제1형태가 사디스트이고 제2형태가 마조히스트라는 의견.
  • ⚠️ 다시는 상이 트롬베에 맞서는 용맹한 모습을 볼 수 없는 건가라는 아쉬워하는 목소리도.
05:57 - 06:03
14. 향후 등장에 기대?
  • ✅ 앞으로도 인 씨와는 아종 개체로 만날 수 있으니까 솔직히 말하면 별로 만나고 싶지 않다는 의견.
06:04 - 06:08
15. 미라콘은 이제 오지 마
  • ✅ 인디빌리아는 완전히 소멸해 버린 것일까. 의약원에서 다시 태어날 것 같다는 의견.
06:09 - 06:30
16. 부활 가능성
  • ✅ 먹다 남은 것에서 부활할지도 모른다는 의견.
  • ✅ 다만 만약 정말로 부활한다면 먹이에게 만나러 가서 즉살당할 것 같다는 의견.
  • ⚠️ 여기까지 인 씨 실장하라고 아무도 말하지 않는 건 불쌍하다는 의견.
06:31 - 06:34
17. 실장하라고 말했지만 악역으로서 엄청 열심히 했으니까 괜찮을지도
  • ✅ 실장하라고 말했지만, 악역으로서 엄청 열심히 했으니까 괜찮을지도라는 의견.
06:35 - 06:50
18. 동료가 되면 진짜 너무 힘들다
  • ✅ 인 씨는 동료가 되면 진짜 너무 힘들다는 의견.
  • ✅ 인 씨의 엉덩이를 숭배하면서 플레이하는 날은 오지 않을 것 같아서 힘들다는 의견.
  • ⚠️ 동료가 될 플래그가 전혀 없다는 의견.
06:51 - 06:59
19. 마을에서 코어 모아서 힐리스터처럼 전진 포인트 만들면 인 쨩 실장 같은 건 한 방이야
  • ✅ 마을에서 코어 모아서 힐리스터처럼 전진 포인트 만들면 인 쨩 실장 같은 건 한 방이야라는 의견.
07:00 - 07:12
20. 악역으로서는 해낼 거 다 해냈다
  • ✅ 인디빌리아는 악역으로서는 해낼 거 다 해냈다 싶을 정도로 그려졌다는 의견.
  • ✅ 슬픈 과거도 있을지도 모르지만 헤레틱은 본래의 인격은 그대로 갇혀 있다는 설정이 있으니까 칭칭 인도에서 예쁜 인 씨가 된다면 가능성이 있다는 의견.
07:13 - 07:22
21. 옛날 기억이 돌아왔을 때의 반응이 재미있을 것 같아
  • ✅ 인 씨는 옛날 기억이 돌아왔을 때의 반응이 재미있을 것 같으니까 조만간 부활할 거라는 의견.
  • ✅ 거울 같은 외모 일종의 다른 사람 틀일지도 모른다는 의견.
07:23 - 07:30
22. 인디빌리아의 몸에 누군가 다른 뇌를 쑤셔 넣는 것 같은 짓 하지 않는 한
  • ✅ 인디빌리아의 몸에 누군가 다른 뇌를 쑤셔 넣는 것 같은 짓 하지 않는 한이라는 의견.
07:31 - 07:33
23. 인디빌리아의 플레이어블은 상상할 수 없어
  • ✅ 인디빌리아의 플레이어블은 상상할 수 없다는 의견.
  • ✅ 만우절이라면 가능성이 있다는 의견.
07:34 - 07:36
24. 인디 쨩이 동료가 되면 에브라류시 차지 가능하게 되고
  • ✅ 인디 쨩이 동료가 되면 에브라류시 차지 가능하게 되고라는 의견.
07:37 - 07:39
25. 네이키드 킹으로 모든 걸 던져 버릴 수 있으니까 안 돼
  • ✅ 네이키드 킹으로 모든 걸 던져 버릴 수 있으니까 안 돼라는 의견.
07:40 - 07:42
26. 네이키트도 펑펑 쓰이면 이야기가 안 퍼지니까
  • ✅ 네이키트도 펑펑 쓰이면 이야기가 안 퍼지니까라는 의견.
07:43 - 07:45
27. 에브라 전지에 퇴장해 달라고 한 불만 있어
  • ✅ 에브라 전지에 퇴장해 달라고 한 불만 있어라는 의견.
07:46 - 07:51
28. 뭐 이제 들고 있는 게임이 없는 게 클 것 같지만
  • ✅ 뭐 이제 들고 있는 게임이 없는 게 클 것 같지만이라는 의견.
  • ✅ 에브라 입자로 범위 공격해 오는 바보라는 의견.
07:52 - 08:01
29. 실례 호례 인 쨩 없으니까 정말 당분간 네이키드 킹은 나올 일 없을 것 같네
  • ✅ 실례 호례 인 쨩 없으니까 정말 당분간 네이키드 킹은 나올 일 없을 것 같네라는 의견.
08:02 - 08:09
30. 종반에 재생 양산인으로서 웃음 웃음 나오면서 파워업한 누군가에게 일소당하는 인디 같은 건 정말 존엄 파괴라서 있을 것 같기도
  • ✅ 종반에 재생 양산인으로서 웃음 웃음 나오면서 파워업한 누군가에게 일소당하는 인디 같은 건 정말 존엄 파괴라서 있을 것 같기도라는 의견.
08:10 - 08:12
31. 인 씨는 퀸의 지배가 풀리면 움츠러드는 사고뭉치 덜렁이가 되었으면 좋겠어
  • ✅ 인 씨는 퀸의 지배가 풀리면 움츠러드는 사고뭉치 덜렁이가 되었으면 좋겠어라는 의견.
08:13 - 08:19
32. 헤레틱 시대의 발언의 대부분이 부메랑이 되는 것 같은 정반대의 성격일 것 같아
  • ✅ 헤레틱 시대의 발언의 대부분이 부메랑이 되는 것 같은 정반대의 성격일 것 같아라는 의견.
08:20 - 08:23
33. 이가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조금 쓸쓸해하는 주세요
  • ✅ 이가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조금 쓸쓸해하는 주세요라는 의견.
08:24 - 08:27
34. 부활하면 다시 씩씩하게 날려 버려졌으면 좋겠어
  • ✅ 부활하면 다시 씩씩하게 날려 버려졌으면 좋겠어라는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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