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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전선2】 루이스는 결국 얻어둬야 할까? 루이스의 평가와 편성 고찰
돌즈 프론트라인 2: 엑실리움의 신규 캐릭터, 루이스에 대해 1개월 사용 후의 평가와 편성에 관한 고찰을 해설합니다. 루이스의 장점, 단점, 상성이 좋은 캐릭터, 뽑아야 할지 여부에 대해 자세히 해설합니다.
1. 루이스는 결국 뽑아둬야 할까? 캐릭터 루이스의 개요
- ✅ 신규 캐릭터 루이스는 단일 장거리 어태커.
- ✅ 아군에 의존한 화력과 약간의 버프 효과를 가진 만능형.
- ✅ 화속성 파티와의 상성이 좋다.
00:00 - 00:24
1. 루이스는 결국 뽑아둬야 할까? 캐릭터 루이스의 개요
- ✅ 신규 캐릭터 루이스는 단일 장거리 어태커.
- ✅ 아군에 의존한 화력과 약간의 버프 효과를 가진 만능형.
- ✅ 화속성 파티와의 상성이 좋다.
00:25 - 00:58
2. 루이스와 화속성 캐릭터의 상성: 쿄우키와의 연계
- ✅ 루이스는 화속성 파티와 상성이 좋지만, 특정 조합에서는 최적이라고 할 수 없다.
- ⚠️ 쿄우키와의 상성은, 필살기 연계에 있어서 약간의 궁리가 필요.
- ✅ 쿄우키는 화속성 파티에 없어서는 안 될 존재.
00:59 - 01:25
3. 루이스의 스킬 「양철 집결」의 상세와 주의점
- ✅ 스킬 「양철 집결」은, 추가 공격 캐릭터를 부여하는 능력.
- ⚠️ 스킬 발동에는, 유닛의 액티브 스킬 또는 통상 공격이 필요.
01:26 - 02:22
4. 루이스와 쿄우키의 연계에 있어서의 궁리점과 속성 파티에서의 중요성
- ✅ 쿄우키와의 연계에서는, 스킬의 사용 순서를 궁리할 필요가 있다.
- ✅ 속성 파티에 있어서, 루이스와 쿄우키는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되어 가고 있다.
02:23 - 03:32
5. 루이스와 벡터의 상성: 범위 공격의 강화
- ✅ 벡터와의 상성이 매우 좋다.
- ✅ 벡터의 범위 공격에 루이스의 「양철 병정」을 조합하는 것으로, 범위 공격의 위력이 대폭 향상.
- ✅ 적의 구성에 따라, 대형 목표에는 쿄우키, 복수전에는 루이스와 벡터를 조합하는 등, 유연한 대응이 가능.
03:33 - 04:53
6. 루이스의 고유 스킬 「미소의 알고리즘」과 타 속성 파티에의 적응
- ✅ 고유 스킬 「미소의 알고리즘」에 의해, 비속성의 아군에게도 「양철 병정」을 부여 가능.
- ✅ 대륙판에서는 수속성 파티에서의 평가가 높다.
- ✅ 향후 실장될 보이마스니아와의 상성도 좋아, 장래성도 높다.
- ✅ 다른 속성 파티에도 넣을 수 있는 범용성의 높이가 강점.
- ✅ 공장조의 케이트나 토로로와의 상성도 좋다.
04:54 - 05:32
7. 루이스의 장점: LMG족으로서의 다크존 적성과 파티 채용률의 높이
- ✅ LMG족이기 때문에, 다크존에서의 활약이 기대된다.
- ✅ 어느 속성의 파티에 넣어도 활약할 수 있는 범용성의 높이가 강점.
05:33 - 06:32
8. 루이스의 단점: SP의 모이기 어려움과 돌파의 중요성
- ⚠️ 통상 공격이나 액티브 스킬을 사용하지 않으면 SP가 모이기 어렵다.
- ✅ 2돌파 효과로 SP 소비가 경감되기 때문에, 돌파가 진행될수록 화력을 내기 쉽다.
06:33 - 07:02
9. 루이스의 단점: 초기 배치 결정
- ⚠️ 초기 배치로 양철 인형을 붙일 유닛을 결정할 필요가 있어, 번거롭게 느껴지는 경우가 있다.
07:03 - 08:18
10. 루이스는 뽑아야 할까? 종합 평가와 향후 전망
- ✅ 루이스는 가지고 있어 손해는 없는 유닛.
- ⚠️ 단, 단독으로 활약할 수 있는 타입은 아니고, 주위의 유닛이 갖춰져 있는 것이 전제.
- ✅ 돌즈 프론트라인 2를 막 시작해서 유닛이 갖춰져 있지 않은 경우는, 무리하게 뽑지 않아도 좋다.
- ✅ 향후 이벤트나 보이마스니아의 실장에 대비해 돌을 모아두는 것도 선택지.
- ⚠️ 콜라보 캐릭터의 복각은 기간이 길거나, 재등장하지 않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