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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오한별의 장점이 그리울때가 있음
빅뱅전 전체 유저의 90%가 레벨50이하라 레벨업 난이도 대폭 완화 및 누구나 4차전직 가능하게 변경
매 패치분기때마다 파티플레이존 , 몬스터파크 , 파티퀘스트 개편, 아스완해방전, 이볼빙, 디멘션 등
각종 레벨링 컨텐츠를 매 분기때마다 업그레이드 시켜서 내놓음으로써
레벨업 난이도 완화하면서 지루하지 않게 해줌.
오한별은 레벨업완화를 저렇게 컨텐츠를 만듬으로써 완화함. 이벤트도르, 경험치줄임도르가 아니라
그 시절 레전드리잠재 추가 에디추가 이딴 과금요소 만드는거 ㅈ랄맞긴 했는데
적어도 오한별시절에는 인게임에서 레벨업하면서 게임을 하는 과정만큼은 지루한적은 없었던거 같음
지금 봉인된 컨텐츠나 몬스터파크 처럼 유지되고 있는 대부분의 컨텐츠는 오한별이 다 만든거임
재획 원툴 그만하고 좀 신규 파티컨텐츠로 경험치 팍팍 주면서 레벨업 간접적으로 완화시켜주면 안됨?
20주년때 프로즌블래스트 진짜 재밌었는데
메이플스토리 인벤 자유게시판 손지피가로
2023-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