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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아크 적수공권 기공사, 폭주 없는 버서커가 된 비운의 직업?로스트아크에서 적수공권 기공사 육성을 시작한 유저가 고대 코어 개봉부터 실전 레이드까지 경험하며 느낀 솔직한 감상을 공유합니다. 직업의 정체성을 잃고 재미마저 부족하다는 평가 속에서도 딜과 무력 성능을 시험하며 기공사의 현주소를 가감 없이 보여줍니다.
로스트아크 적수공권 기공사, 폭주 없는 버서커가 된 비운의 직업?
1. 🎮 적수공권 기공사 육성 시작과 첫인상
· 유저는 적수공권 기공사 육성을 위해 액세서리와 8레벨 보석까지 맞추며 진심을 보였습니다.
· 하지만 고대 등급 코어 랜덤 상자를 20만 골드에 구매하여 개봉한 결과, 기대와 달리 '공격이나 변란한 공격 시 공격력 증가' 옵션이 나와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 유저는 항상 이런 아이템만 얻는다며 불만을 토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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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적수공권 기공사 육성 시작과 첫인상
· 유저는 적수공권 기공사 육성을 위해 액세서리와 8레벨 보석까지 맞추며 진심을 보였습니다.
· 하지만 고대 등급 코어 랜덤 상자를 20만 골드에 구매하여 개봉한 결과, 기대와 달리 '공격이나 변란한 공격 시 공격력 증가' 옵션이 나와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 유저는 항상 이런 아이템만 얻는다며 불만을 토로했습니다.
01:06 - 03:06
2. 🤔 기공사의 정체성 논란과 재미 부족
· 적수공권 각인은 쿨타임 감소와 피해 감소 효과가 있어 좋지만, 필수적이지는 않다고 평가했습니다.
· 파세장 딜이 많이 올라가긴 하지만, 없다고 아예 안 돌아가는 것은 아니며, 전설 둔선보라도 써서 굴러가게 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 유저는 기공사가 세다고 어필하여 취업이 잘 되기를 바라는지, 아니면 솔직한 피드백을 원하는지 질문하며, 자신은 재미없는 것 외에는 성능을 아직 잘 모르겠다고 밝혔습니다.
· 금강선공을 아예 안 켜고 할 거면 누가 기공사를 하겠냐며, 원기옥도 못 쓰는 적수공권은 직업의 모든 아이덴티티를 버리고 DPS만 만들려는 것 같다고 비판했습니다.
· 플레이가 '노잼'이며, 타격감도 없고 정체성이 없는 직업이라고 강하게 지적했습니다.
· 스킬 적중 시 여의주를 모아 직업 변경을 할 수 있는 아이덴티티를 제안하는 등, 현재 기공사의 상황에 대한 불만을 표출했습니다.
03:07 - 04:19
3. 📈 기공사 인식과 딜 테스트 준비
· 유저는 아이덴티티에 공이속 및 데미지 증가 효과를 주는 '곰둔' 같은 것을 넣어달라고 제안했습니다.
· 로스트아크 운영진이 적수공권을 못 쓰게 만들고 다른 스킬을 강제한 뒤 방치할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 현재 전투력은 3226이며, 고대 코어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 종막 일간문 DPS 목표는 4~5억으로 설정했습니다.
· 파티에 서포터가 합류하자 전투력이 3200점에서 3800점, 그리고 7800점까지 급상승하는 모습을 보이며, 서포터들이 저스펙 기공사를 피하는 경향이 있다고 농담했습니다.
04:59 - 07:40
4. ⚔️ 실전 레이드 플레이 및 DPS 분석
· 3000점대 전투력으로 딜찍 레이드에 참여했습니다.
· 기공사의 무력이 좋다는 평가에 동의하며, 금강선공을 켤 뻔한 습관을 언급했습니다.
· 서포터의 공증이 없을 때 딜을 박아 유효율을 떨어뜨려 신경 쓰게 만드는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 4억 DPS는 택도 없다며, 3000점대 스펙으로는 원래 그런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 레이드 중 '천하굴림보' 패턴에서 사망하며 DPS가 5억에서 4억, 3억까지 떨어지는 상황을 겪었습니다.
· 순보로 보스에 붙어 카운터를 치는 등 플레이를 이어갔고, DPS는 3.67억~3.7억을 기록했습니다.
07:41 - 12:46
5. 📝 적수공권 기공사 최종 평가 및 향후 계획
· 기공사 코어에 치명타 피해 증가 대신 '피해 증가'가 더 효율적이라고 주장하며, 기공사 유저들이 상향에 대해 너무 소극적이라고 비판했습니다.
· 기공사는 방송용으로는 적합하지 않으며, 옛날 기공사가 직업 특색이 더 살아있었다고 회상했습니다.
· '딜 넣으려고 게임하는 건 아니잖아'라며 재미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습니다.
· 적수공권 전가 후 오팩 2904점을 기록했으며, 1인분 딜을 못 하면 입찰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 1관문 목표 DPS는 4억이었고, 실제 플레이에서 4.3억, 6억 등 다양한 DPS를 기록했습니다.
· 유저는 적수공권이 약하다고 생각하지 않으며, 무력도 좋은 편이라고 평가했습니다.
· 7분 52초 만에 레이드가 끝났지만, 파쇄 딜이 높아야 하는데 코어가 없어 아쉽다고 언급했습니다.
· 최종적으로 '재미는 진짜 없는 것 같다'고 결론 내렸습니다.
· 다음번에는 아이템 레벨 1740을 달성하고 코어를 제대로 맞춰서 다시 한번 딜 테스트를 진행할 계획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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