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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테일즈위버, 며칠간 찍먹 후기: 복잡함 속 명곡과 감성오랜만에 추억의 게임 테일즈위버를 플레이하며 그 근황을 살펴보았습니다. 복잡한 시스템과 퀘스트에 헤매기도 했지만, 명곡 브금과 특유의 감성 덕분에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캐릭터 육성부터 각성, 극한까지의 여정을 함께 떠나보시죠.
1. 🎮 테일즈위버 첫 만남: 루시안과 젤리삐 가이드
· 추억의 게임 테일즈위버를 플레이하며 근황을 확인했습니다.
· 근본 캐릭터인 루시안을 선택하여 에피소드 퀘스트를 시작했습니다.
· '젤리삐 가이드' 이벤트 퀘스트를 통해 기본적인 조작법을 익히고 보상을 받았습니다.
· 루시안은 찌르기 전용 세검이 좋다는 추천에 따라 스탯을 자동 분배했습니다.
· 초반 사냥은 마우스로 몹을 일일이 찍어야 하고, 아이템도 하나씩 주워야 해서 불편함을 느꼈지만, 나중에 Z키로 쉽게 주울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 근본 캐릭터인 루시안을 선택하여 에피소드 퀘스트를 시작했습니다.
· '젤리삐 가이드' 이벤트 퀘스트를 통해 기본적인 조작법을 익히고 보상을 받았습니다.
· 루시안은 찌르기 전용 세검이 좋다는 추천에 따라 스탯을 자동 분배했습니다.
· 초반 사냥은 마우스로 몹을 일일이 찍어야 하고, 아이템도 하나씩 주워야 해서 불편함을 느꼈지만, 나중에 Z키로 쉽게 주울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00:00 - 01:09
1. 🎮 테일즈위버 첫 만남: 루시안과 젤리삐 가이드
· 추억의 게임 테일즈위버를 플레이하며 근황을 확인했습니다.
· 근본 캐릭터인 루시안을 선택하여 에피소드 퀘스트를 시작했습니다.
· '젤리삐 가이드' 이벤트 퀘스트를 통해 기본적인 조작법을 익히고 보상을 받았습니다.
· 루시안은 찌르기 전용 세검이 좋다는 추천에 따라 스탯을 자동 분배했습니다.
· 초반 사냥은 마우스로 몹을 일일이 찍어야 하고, 아이템도 하나씩 주워야 해서 불편함을 느꼈지만, 나중에 Z키로 쉽게 주울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 근본 캐릭터인 루시안을 선택하여 에피소드 퀘스트를 시작했습니다.
· '젤리삐 가이드' 이벤트 퀘스트를 통해 기본적인 조작법을 익히고 보상을 받았습니다.
· 루시안은 찌르기 전용 세검이 좋다는 추천에 따라 스탯을 자동 분배했습니다.
· 초반 사냥은 마우스로 몹을 일일이 찍어야 하고, 아이템도 하나씩 주워야 해서 불편함을 느꼈지만, 나중에 Z키로 쉽게 주울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01:10 - 02:48
2. 🚀 그림자 탑에서의 폭풍 성장과 스킬 습득
· 젤리삐 가이드를 따라 네냐플 마을을 거쳐 '그림자 탑'이라는 폭업 사냥터에 도착했습니다.
· 새로운 스킬 '돈 던지기'를 배웠으나 사용법을 몰라 헤매다가 가이드를 다시 읽고 익혔습니다.
· 레벨 40 달성을 목표로 사냥을 진행했으나, 초반에는 한 마리씩 찌르는 스킬만 있어 답답함을 느꼈습니다.
· 경험치 버프를 주는 개구리 몬스터를 잡고 순식간에 레벨업하여 다수기 스킬 '실프 커터'를 배웠습니다.
· '몬스터 카드' 시스템을 통해 이동 속도 등의 스탯을 올릴 수 있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 큰 어려움 없이 레벨 100을 달성하고 레벨 100 전용 장비를 보상으로 받았습니다.
· 새로운 스킬 '돈 던지기'를 배웠으나 사용법을 몰라 헤매다가 가이드를 다시 읽고 익혔습니다.
· 레벨 40 달성을 목표로 사냥을 진행했으나, 초반에는 한 마리씩 찌르는 스킬만 있어 답답함을 느꼈습니다.
· 경험치 버프를 주는 개구리 몬스터를 잡고 순식간에 레벨업하여 다수기 스킬 '실프 커터'를 배웠습니다.
· '몬스터 카드' 시스템을 통해 이동 속도 등의 스탯을 올릴 수 있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 큰 어려움 없이 레벨 100을 달성하고 레벨 100 전용 장비를 보상으로 받았습니다.
02:49 - 04:16
3. ✨ 예상치 못한 마을 귀환, 룬 시스템, 그리고 1차 각성
· 루시안의 공격 스킬들이 사냥 전용 최종 스킬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지만, 계속해서 탑을 올랐습니다.
· 중간 대기실에서 실수로 마을로 워프되어 당황했지만, 지도에서 네냐플 마을을 클릭하여 워프하고 그림자 탑으로 돌아가는 NPC를 찾아 원래 위치로 복귀했습니다.
· 다음 대기실에서 '룬 시스템'을 배웠습니다. 룬 레벨을 올리면 계정 내 모든 캐릭터가 함께 성장하는 시스템입니다.
· 사냥을 통해 레벨 200을 달성하고 탑 등반을 마무리하며 1차 각성을 완료했습니다. 캐릭터 외형에 연기 이펙트가 추가되었습니다.
· 중간 대기실에서 실수로 마을로 워프되어 당황했지만, 지도에서 네냐플 마을을 클릭하여 워프하고 그림자 탑으로 돌아가는 NPC를 찾아 원래 위치로 복귀했습니다.
· 다음 대기실에서 '룬 시스템'을 배웠습니다. 룬 레벨을 올리면 계정 내 모든 캐릭터가 함께 성장하는 시스템입니다.
· 사냥을 통해 레벨 200을 달성하고 탑 등반을 마무리하며 1차 각성을 완료했습니다. 캐릭터 외형에 연기 이펙트가 추가되었습니다.
04:17 - 06:10
4. 🗺️ 퀘스트의 연속: 재료 수집, 변신 임무, 그리고 던전 탐험
· 1차 각성 후 새로운 가이드를 따라 워프를 타고 다니며 몬스터에게서 퀘스트 재료를 구했습니다.
· 적군으로 변신하여 적군 대장을 만나 아양을 떨고 심부름을 하는 등 반복적인 퀘스트를 수행했습니다.
· 던전 퀘스트에서는 몬스터를 잡고 열쇠를 얻어 각 층의 보스를 쓰러뜨렸습니다.
· 지하 5층에서 던전 대장 '대린세흐르'를 쉽게 쓰러뜨리고 최종 임무를 완료했습니다.
· 퀘스트 보상으로 5천만 원을 받았지만, 어디에 쓸지 몰라 큰 감흥은 없었습니다.
· 레벨 245까지 사냥하여 젤리삐 보상으로 받은 245제 장비 상자를 열어 건담 날개처럼 생긴 장비를 착용했습니다.
· 예전 테일즈위버는 스토리 보는 재미가 컸다는 말처럼, 퀘스트 스토리를 보며 덜 지루하게 진행했습니다.
· 적군으로 변신하여 적군 대장을 만나 아양을 떨고 심부름을 하는 등 반복적인 퀘스트를 수행했습니다.
· 던전 퀘스트에서는 몬스터를 잡고 열쇠를 얻어 각 층의 보스를 쓰러뜨렸습니다.
· 지하 5층에서 던전 대장 '대린세흐르'를 쉽게 쓰러뜨리고 최종 임무를 완료했습니다.
· 퀘스트 보상으로 5천만 원을 받았지만, 어디에 쓸지 몰라 큰 감흥은 없었습니다.
· 레벨 245까지 사냥하여 젤리삐 보상으로 받은 245제 장비 상자를 열어 건담 날개처럼 생긴 장비를 착용했습니다.
· 예전 테일즈위버는 스토리 보는 재미가 컸다는 말처럼, 퀘스트 스토리를 보며 덜 지루하게 진행했습니다.
06:11 - 07:42
5. 🎶 명곡 '레미니센스'와 아르카디아 사냥터
· 재료 수집 임무를 위해 '바람의 숲'으로 향하던 중, 테일즈위버의 명곡 '레미니센스'를 듣게 되었습니다.
· 테일즈위버에는 홀수 시부터 밤이 시작되고, 낮과 밤에 따라 브금이 달라진다는 사실을 새롭게 알게 되었습니다.
· 수염난 형님으로 변신하여 감옥을 탈출하는 임무 등 다양한 변신 퀘스트를 수행했습니다.
· 북극곰 사냥 중 레벨 248에서 다음 임무 진행이 막히자, '아르카디아' 사냥터로 이동하기 위해 추가 퀘스트를 진행했습니다.
· 테일즈위버에는 홀수 시부터 밤이 시작되고, 낮과 밤에 따라 브금이 달라진다는 사실을 새롭게 알게 되었습니다.
· 수염난 형님으로 변신하여 감옥을 탈출하는 임무 등 다양한 변신 퀘스트를 수행했습니다.
· 북극곰 사냥 중 레벨 248에서 다음 임무 진행이 막히자, '아르카디아' 사냥터로 이동하기 위해 추가 퀘스트를 진행했습니다.
07:43 - 09:20
6. 💰 아르카디아에서의 폭풍 레벨업과 장비 강화 도전
· 아르카디아에 도착하여 그동안 모아둔 돈으로 경매장에서 경험치 버프 아이템을 구매했습니다.
· 경험치 버프를 통해 순식간에 레벨 250을 달성하고, 이어서 레벨 265까지 올렸습니다.
· 레벨 265에 보스 전용 공격기 '연격'을 배웠습니다.
· 네냐플 마을의 NPC에게서 260제 무기와 방어구를 받았습니다. 루시안에게 좋은 풍속성 찌르기 공격 옵션을 선택했습니다.
· 장비 강화를 시도했으나, 11강 성공률이 5%에 불과하여 실패하고 포기했습니다. NPC에게서 언제든 새 장비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 경험치 버프를 통해 순식간에 레벨 250을 달성하고, 이어서 레벨 265까지 올렸습니다.
· 레벨 265에 보스 전용 공격기 '연격'을 배웠습니다.
· 네냐플 마을의 NPC에게서 260제 무기와 방어구를 받았습니다. 루시안에게 좋은 풍속성 찌르기 공격 옵션을 선택했습니다.
· 장비 강화를 시도했으나, 11강 성공률이 5%에 불과하여 실패하고 포기했습니다. NPC에게서 언제든 새 장비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 카테고리 | 상세 내용 |
|---|---|
| 경험치 버프 | 경험의 심장 이자벨의 비법 경험 총 500% 추가 경험치 |
| 장비 강화 | 11강 성공률: 5% 실패 시 장비 파괴 (보험 없음) |
09:21 - 10:51
7. ⚔️ 추억의 보스들과 2차 각성, 그리고 스펙업
· 장비 변경 후 사냥 체감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지만, 화려해진 겉모습에 만족했습니다.
· 추억의 보스인 아이스 골렘과 시오카나임 최종 보스 오딘을 만나 쉽게 쓰러뜨렸습니다.
· 마을로 돌아와 2차 각성 기회를 얻었습니다. 필요한 재료는 이미 사냥을 통해 모아져 있었습니다.
· 2차 각성 후 캐릭터 주변 연기 색깔이 빨간색으로 변하고, '한계 돌파' 칭호를 받았습니다.
· 아르카디아 사냥터에서 2차 각성 후 변화를 확인했습니다. 각성 전 맥뎀 9,999에서 12,000으로 증가했습니다.
· 룬 레벨도 틈틈이 올려 스펙을 강화했습니다.
· 추억의 보스인 아이스 골렘과 시오카나임 최종 보스 오딘을 만나 쉽게 쓰러뜨렸습니다.
· 마을로 돌아와 2차 각성 기회를 얻었습니다. 필요한 재료는 이미 사냥을 통해 모아져 있었습니다.
· 2차 각성 후 캐릭터 주변 연기 색깔이 빨간색으로 변하고, '한계 돌파' 칭호를 받았습니다.
· 아르카디아 사냥터에서 2차 각성 후 변화를 확인했습니다. 각성 전 맥뎀 9,999에서 12,000으로 증가했습니다.
· 룬 레벨도 틈틈이 올려 스펙을 강화했습니다.
10:52 - 13:04
8. 🔥 1차 극한 달성: 죽음과 부활, 그리고 새로운 힘
· 다음 목표인 1차 극한(레벨 285)을 향해 사냥을 이어갔습니다. 경험치 버프에도 불구하고 아르카디아에서 이틀간 사냥해야 했습니다.
· 레벨 285를 달성하고 극한 퀘스트를 시작했습니다. 라르사에서 잠자는 누님을 돕는 스토리를 진행하며 나무 깎기, 몬스터 퍼즐 등의 임무를 수행했습니다.
· 중간 보스전에서 처음으로 죽음을 경험했지만, 퀘스트로 받아둔 부활 포션으로 살아났습니다.
· 최종 보스 '네르갈'과의 전투에서 즉사급 광선 패턴에 다시 죽었지만, 패턴을 파악하고 피하며 결국 네르갈을 쓰러뜨렸습니다.
· 화려한 이벤트 신과 함께 누님이 깨어나며 1차 극한 퀘스트가 모두 끝났습니다.
· 캐릭터 주변 연기 색깔이 푸른빛으로 바뀌고, 스킬 딜레이를 줄여주는 '신속의 미약', 크리티컬을 올려주는 '약점 간파' 등 알짜배기 스킬들을 새로 배웠습니다.
· 보상으로 엄청난 양의 돈을 받았습니다.
· 레벨 285를 달성하고 극한 퀘스트를 시작했습니다. 라르사에서 잠자는 누님을 돕는 스토리를 진행하며 나무 깎기, 몬스터 퍼즐 등의 임무를 수행했습니다.
· 중간 보스전에서 처음으로 죽음을 경험했지만, 퀘스트로 받아둔 부활 포션으로 살아났습니다.
· 최종 보스 '네르갈'과의 전투에서 즉사급 광선 패턴에 다시 죽었지만, 패턴을 파악하고 피하며 결국 네르갈을 쓰러뜨렸습니다.
· 화려한 이벤트 신과 함께 누님이 깨어나며 1차 극한 퀘스트가 모두 끝났습니다.
· 캐릭터 주변 연기 색깔이 푸른빛으로 바뀌고, 스킬 딜레이를 줄여주는 '신속의 미약', 크리티컬을 올려주는 '약점 간파' 등 알짜배기 스킬들을 새로 배웠습니다.
· 보상으로 엄청난 양의 돈을 받았습니다.
| 구분 | 효과 |
|---|---|
| 1차 각성 | 캐릭터 외형에 연기 이펙트 추가 |
| 2차 각성 | 연기 색깔 빨간색으로 변경 칭호 '한계 돌파' 획득 최대 대미지 9,999 → 12,000 증가 |
| 1차 극한 | 연기 색깔 푸른빛으로 변경 신규 스킬: 신속의 미약 (스킬 딜레이 감소) 신규 스킬: 약점 간파 (크리티컬 증가) 최대 대미지 제한 해제 |
13:05 - 14:17
9. 👋 림보 사냥터와 테일즈위버 여정의 마무리
· 만렙 사냥터인 '림보'에 도착했습니다. 몬스터들이 자석처럼 끌려와 아르카디아보다 사냥할 맛이 났습니다.
· 극한 달성 후 맥뎀 제한이 풀려 시원한 딜을 넣는 기분을 느꼈습니다.
· 남은 퀘스트가 많았지만, 체력의 한계로 인해 에피소드 스토리들을 감상하며 여정을 마무리하기로 했습니다.
· 마지막으로 추억의 '통고계 탑'을 방문했습니다. 몬스터는 약해졌지만, 특유의 맵 디자인은 그대로 유지되어 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 복잡한 시스템과 퀘스트에도 불구하고, 테일즈위버 특유의 감성과 명곡들 덕분에 즐거운 시간이었으며, 많은 유저들이 이 게임을 지키는 이유를 알 수 있었습니다.
· 극한 달성 후 맥뎀 제한이 풀려 시원한 딜을 넣는 기분을 느꼈습니다.
· 남은 퀘스트가 많았지만, 체력의 한계로 인해 에피소드 스토리들을 감상하며 여정을 마무리하기로 했습니다.
· 마지막으로 추억의 '통고계 탑'을 방문했습니다. 몬스터는 약해졌지만, 특유의 맵 디자인은 그대로 유지되어 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 복잡한 시스템과 퀘스트에도 불구하고, 테일즈위버 특유의 감성과 명곡들 덕분에 즐거운 시간이었으며, 많은 유저들이 이 게임을 지키는 이유를 알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