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뉴비를 위한 일곱개의 대죄: 오리진 솔직 후기, 7년 만의 신작은 어떨까?넷마블의 신작 오픈월드 액션 RPG '일곱개의 대죄: 오리진' 시연회에 참여하여 직접 플레이해본 경험을 공유합니다. 원작과 후속작 사이의 새로운 스토리를 배경으로, 정교하면서도 캐주얼한 전투 시스템과 다채로운 탐험 요소, 그리고 독특한 멀티플레이 방식까지 게임의 핵심 특징들을 자세히 살펴봅니다.
1. ✨ 일곱개의 대죄: 오리진, 게임 소개 및 스토리
· 원작 만화 기반 게임 중 가장 잘 이식된 작품으로 꼽히는 '일곱개의 대죄' 시리즈의 7년 만의 신작입니다.
· 전작 '그랜드 크로스'는 애니메이션에서 더빙되지 않았던 캐릭터들을 게임에서 처음 더빙하여 좋은 인상을 주었습니다.
· '오리진'의 이야기는 원작 '일곱개의 대죄'와 후속작 '묵시록의 4기사' 사이의 시간을 바탕으로, 과거와 미래가 뒤얽힌 브리타니아 대륙에서 펼쳐집니다.
· 장르는 오픈월드 액션 RPG로, 브리타니아 대륙에서 다양한 오픈월드 콘텐츠를 즐기며 진행됩니다.
· 영웅과 무기의 조합으로 스킬을 자유롭게 조합하여 덱을 꾸리고 태그 액션을 즐기는 것이 전투의 핵심입니다.
· 속성에 따른 버스트 시스템도 존재하며, 한국어 더빙을 포함한 풀 더빙을 지원합니다.
· 전작 '그랜드 크로스'는 애니메이션에서 더빙되지 않았던 캐릭터들을 게임에서 처음 더빙하여 좋은 인상을 주었습니다.
· '오리진'의 이야기는 원작 '일곱개의 대죄'와 후속작 '묵시록의 4기사' 사이의 시간을 바탕으로, 과거와 미래가 뒤얽힌 브리타니아 대륙에서 펼쳐집니다.
· 장르는 오픈월드 액션 RPG로, 브리타니아 대륙에서 다양한 오픈월드 콘텐츠를 즐기며 진행됩니다.
· 영웅과 무기의 조합으로 스킬을 자유롭게 조합하여 덱을 꾸리고 태그 액션을 즐기는 것이 전투의 핵심입니다.
· 속성에 따른 버스트 시스템도 존재하며, 한국어 더빙을 포함한 풀 더빙을 지원합니다.
00:00 - 01:03
1. ✨ 일곱개의 대죄: 오리진, 게임 소개 및 스토리
· 원작 만화 기반 게임 중 가장 잘 이식된 작품으로 꼽히는 '일곱개의 대죄' 시리즈의 7년 만의 신작입니다.
· 전작 '그랜드 크로스'는 애니메이션에서 더빙되지 않았던 캐릭터들을 게임에서 처음 더빙하여 좋은 인상을 주었습니다.
· '오리진'의 이야기는 원작 '일곱개의 대죄'와 후속작 '묵시록의 4기사' 사이의 시간을 바탕으로, 과거와 미래가 뒤얽힌 브리타니아 대륙에서 펼쳐집니다.
· 장르는 오픈월드 액션 RPG로, 브리타니아 대륙에서 다양한 오픈월드 콘텐츠를 즐기며 진행됩니다.
· 영웅과 무기의 조합으로 스킬을 자유롭게 조합하여 덱을 꾸리고 태그 액션을 즐기는 것이 전투의 핵심입니다.
· 속성에 따른 버스트 시스템도 존재하며, 한국어 더빙을 포함한 풀 더빙을 지원합니다.
· 전작 '그랜드 크로스'는 애니메이션에서 더빙되지 않았던 캐릭터들을 게임에서 처음 더빙하여 좋은 인상을 주었습니다.
· '오리진'의 이야기는 원작 '일곱개의 대죄'와 후속작 '묵시록의 4기사' 사이의 시간을 바탕으로, 과거와 미래가 뒤얽힌 브리타니아 대륙에서 펼쳐집니다.
· 장르는 오픈월드 액션 RPG로, 브리타니아 대륙에서 다양한 오픈월드 콘텐츠를 즐기며 진행됩니다.
· 영웅과 무기의 조합으로 스킬을 자유롭게 조합하여 덱을 꾸리고 태그 액션을 즐기는 것이 전투의 핵심입니다.
· 속성에 따른 버스트 시스템도 존재하며, 한국어 더빙을 포함한 풀 더빙을 지원합니다.
01:52 - 04:26
2. 🎮 정교하면서도 쉬운 전투 시스템
· W, A, S, D 키를 이용한 이동과 일반 공격, 특수 공격으로 전투를 진행합니다.
· 용을 타고 날아다니며 탄막 액션을 펼치는 구간도 있어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합니다.
· 일반 공격 적중 및 스킬 사용으로 마력 포인트를 모아 필살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 태그 스킬은 자동으로 발동되며, 캐릭터 교체와 연계하여 강력한 공격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 회피 기능과 함께 패링과 유사한 반격 시스템이 존재하며, 태그 스킬을 활용하여 반격할 수 있습니다. 반격 판정이 상당히 널널하여 쉽게 성공할 수 있습니다.
· 전투 시스템이 정교하게 설계되었지만, 조작 난이도가 높지 않아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습니다.
· 용을 타고 날아다니며 탄막 액션을 펼치는 구간도 있어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합니다.
· 일반 공격 적중 및 스킬 사용으로 마력 포인트를 모아 필살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 태그 스킬은 자동으로 발동되며, 캐릭터 교체와 연계하여 강력한 공격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 회피 기능과 함께 패링과 유사한 반격 시스템이 존재하며, 태그 스킬을 활용하여 반격할 수 있습니다. 반격 판정이 상당히 널널하여 쉽게 성공할 수 있습니다.
· 전투 시스템이 정교하게 설계되었지만, 조작 난이도가 높지 않아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습니다.
04:27 - 05:17
3. 🗺️ 다채로운 오픈월드 탐험 요소와 생활 콘텐츠
· 전투 외에도 다양한 탐험 요소가 존재합니다. 던전 중간에 퍼즐을 맞춰야 하는 기믹이 있습니다.
· 수영과 잠수는 물론, 벽을 파쿠르하거나 웹스윙, 활강 등 다채로운 이동 액션을 즐길 수 있습니다.
· 호크를 타고 자동 이동하는 등 탈것 시스템도 구현되어 있습니다.
· 요리나 제작 같은 생활 콘텐츠도 포함되어 있으며, 예를 들어 버섯과 쌀을 조합하면 '잔반'이 만들어지는 등 소소한 재미를 선사합니다.
· 수영과 잠수는 물론, 벽을 파쿠르하거나 웹스윙, 활강 등 다채로운 이동 액션을 즐길 수 있습니다.
· 호크를 타고 자동 이동하는 등 탈것 시스템도 구현되어 있습니다.
· 요리나 제작 같은 생활 콘텐츠도 포함되어 있으며, 예를 들어 버섯과 쌀을 조합하면 '잔반'이 만들어지는 등 소소한 재미를 선사합니다.
05:18 - 05:42
4. ⚔️ 무기 교체 시스템으로 나만의 덱 구성
· '오리진'만의 특징으로, 한 캐릭터가 최대 3개의 무기를 장착할 수 있습니다.
· 장착한 무기에 따라 일반 공격은 물론 스킬까지 변화하여 전략적인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 다양한 무기 조합을 통해 자신만의 개성 있는 덱을 꾸릴 수 있으며, 이를 활용하여 다른 플레이어들과 던전이나 보스에 도전할 수 있습니다.
· 장착한 무기에 따라 일반 공격은 물론 스킬까지 변화하여 전략적인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 다양한 무기 조합을 통해 자신만의 개성 있는 덱을 꾸릴 수 있으며, 이를 활용하여 다른 플레이어들과 던전이나 보스에 도전할 수 있습니다.
05:43 - 07:57
5. 🤝 MMORPG 인던 느낌의 멀티플레이
· 현장에 있는 다른 크리에이터들과 함께 멀티플레이 던전을 경험했습니다.
· 오리진의 멀티플레이는 싱글 플레이와 동일하게 각 플레이어가 4인 스쿼드를 온전히 유지하여 진행됩니다.
· 다른 사람과 스쿼드 인원을 나눌 필요 없이, 자신이 키운 나만의 조합을 온전히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 던전 진행 중 광차를 타고 이동하거나, 보스전에서 화약통을 활용해 그로기 상태를 유발하는 등 다양한 기믹이 존재합니다.
· 옛 MMORPG의 인스턴스 던전(인던)을 도는 듯한 느낌을 주면서도, 캐주얼하고 어렵지 않게 즐길 수 있어 만족스러웠습니다.
· 오리진의 멀티플레이는 싱글 플레이와 동일하게 각 플레이어가 4인 스쿼드를 온전히 유지하여 진행됩니다.
· 다른 사람과 스쿼드 인원을 나눌 필요 없이, 자신이 키운 나만의 조합을 온전히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 던전 진행 중 광차를 타고 이동하거나, 보스전에서 화약통을 활용해 그로기 상태를 유발하는 등 다양한 기믹이 존재합니다.
· 옛 MMORPG의 인스턴스 던전(인던)을 도는 듯한 느낌을 주면서도, 캐주얼하고 어렵지 않게 즐길 수 있어 만족스러웠습니다.
07:58 - 08:49
6. ✨ 총평 및 검열 여부
· '일곱개의 대죄: 오리진'의 첫인상은 '합격'입니다.
· 정교하면서도 어렵지 않아 재미있는 전투 시스템과 MMORPG 인던을 도는 듯한 멀티플레이가 특히 좋았습니다.
· 잠수, 파쿠르, 활강은 물론 웹스윙이나 탈것 시스템까지 넣어 신선함을 더한 탐험 요소도 인상 깊었습니다.
· 게임을 진행하며 익숙한 얼굴들을 만날 수 있어, 7년 만에 나온 오픈월드 신작을 기다려온 팬들에게 큰 반가움을 선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한국 게임의 장점 중 하나인 '검열 없음'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따로 팬티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검열 없이 원작의 매력을 살렸습니다.
· 정교하면서도 어렵지 않아 재미있는 전투 시스템과 MMORPG 인던을 도는 듯한 멀티플레이가 특히 좋았습니다.
· 잠수, 파쿠르, 활강은 물론 웹스윙이나 탈것 시스템까지 넣어 신선함을 더한 탐험 요소도 인상 깊었습니다.
· 게임을 진행하며 익숙한 얼굴들을 만날 수 있어, 7년 만에 나온 오픈월드 신작을 기다려온 팬들에게 큰 반가움을 선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한국 게임의 장점 중 하나인 '검열 없음'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따로 팬티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검열 없이 원작의 매력을 살렸습니다.
| 구분 | 상세 내용 |
|---|---|
| 전투 | 정교하지만 어렵지 않아 재미있음 다인 모드 던전/보스전은 옛 MMORPG 인던 느낌 |
| 탐험 | 잠수, 파쿠르, 활강 기본 웹스윙, 탈것 시스템으로 신선함 |
| 캐릭터 | 익숙한 얼굴들 등장으로 팬들에게 반가움 |
| 검열 | 없음 (한국 게임의 장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