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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비밀병기 덤보의 좌충우돌 사옥 적응기T1의 비공식 식스맨 덤보 선수가 드디어 T1 사옥에 입성했습니다. 아침 식사부터 팀 회의, 훈련까지 T1 선수들과 함께하는 덤보의 하루를 통해 그의 유쾌한 매력과 팀원들과의 특별한 케미스트리를 엿볼 수 있습니다. 과연 덤보는 T1 사옥 생활에 성공적으로 적응할 수 있을까요?
T1 비밀병기 덤보의 좌충우돌 사옥 적응기
1. 🍚 덤보의 T1 사옥 아침 일과: 밥심으로 시작하는 하루
· T1 미드라이너 덤보 선수가 바쁜 일정 속에서도 T1 사옥에 일찍 출근합니다.
· 아침 식사로 최애 메뉴인 갈비가 나온 날이라 부지런히 움직여 맛있는 반찬을 많이 먹으려 합니다.
· 덤보는 T1 밥이 정말 맛있다며, 다른 팀으로 이적하지 않는 이유가 오로지 T1 밥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 혼자 밥을 먹으며 '미드가 외롭다'고 언급하고, 샐러드는 자연스럽게 디나이(거절)합니다.
00:03 - 01:21
1. 🍚 덤보의 T1 사옥 아침 일과: 밥심으로 시작하는 하루
· T1 미드라이너 덤보 선수가 바쁜 일정 속에서도 T1 사옥에 일찍 출근합니다.
· 아침 식사로 최애 메뉴인 갈비가 나온 날이라 부지런히 움직여 맛있는 반찬을 많이 먹으려 합니다.
· 덤보는 T1 밥이 정말 맛있다며, 다른 팀으로 이적하지 않는 이유가 오로지 T1 밥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 혼자 밥을 먹으며 '미드가 외롭다'고 언급하고, 샐러드는 자연스럽게 디나이(거절)합니다.
01:22 - 02:23
2. 🤝 팀원들과의 유쾌한 아침 식사 및 찰떡 호흡 자랑
· 식사 중 반가운 동료들이 찾아와 덤보와 함께 식사를 합니다.
· 동료들은 '돈벼락 맞기 VS 그냥 벼락 맞기', '원딜 티모 VS 카이사 원딜'과 같은 질문에 동시에 답하며 최고의 호흡을 자랑합니다.
· 덤보는 일상에서도 찰떡 호흡을 자랑하는 동료들을 보며 많은 것을 배웁니다.
02:24 - 04:19
3. 💪 체육관 방문: 정글러의 집요한 운동 권유
· 밥을 다 먹은 덤보는 소화를 시키기 위해 T1 사옥 지하 1층에 있는 체육관(GYM)으로 향합니다.
· 헬스장에서도 동료(정글러)를 만나게 되고, 동료는 덤보에게 20kg 덤벨 운동이나 하체 운동을 권유하며 집요하게 운동을 시키려 합니다.
· 덤보는 그저 '덜덜이'나 가볍게 소화만 시키려 했다며 난색을 표하고, 결국 페이커 선수와의 1대1 미드빵을 핑계로 운동을 피합니다.
· 덤보는 헬스장에서는 늘 대기하고 있는 정글러를 조심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04:21 - 06:45
4. 📢 T1 홈그라운드 대비 팀 전체 회의: 덤보의 고난
· 팀원 전체 회의가 있는 날, 덤보는 늦잠을 자고 팀원들과 다른 신발을 신고 와서 홀로 튀는 상황에 불평합니다.
· 다음 달에 있을 T1 홈그라운드 경기를 위해 팀원들은 멋진 연출과 팬들을 위한 응원봉, 다양한 콜라보 굿즈, 부스 체험, 경품 등을 논의하며 파이팅을 다짐합니다.
· 덤보는 선수라서 경품을 받을 수 없다는 사실에 실망하고, 자신에게는 케리아 선수의 바지가 지급되었다며 불만을 토로합니다.
· 팀원들은 밴픽 등 홈그라운드 경기를 위한 치열한 회의를 이어갑니다.
06:46 - 08:36
5. 🏆 덤보 경기 피드백 시간: 동료들의 진심 어린 칭찬과 감동
· 회의 후, 덤보의 요청으로 지난 상암 SOOP 콜로세움에서 치러진 테스파컵 결승 무대 경기에 대한 즉석 피드백 시간을 가집니다.
· 동료들은 덤보의 솔로킬과 세리머니, 상대방의 심리를 잘 읽는 플레이, 그리고 경기에 대한 열정을 진심으로 칭찬합니다.
· 동료들의 칭찬에 덤보 선수는 눈물샘이 촉촉해지며 감동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08:40 - 10:45
6. 💡 페이커의 코칭과 덤보의 밤샘 연습: 성장을 위한 노력
· 의욕 넘치는 덤보 선수를 위해 페이커 선수의 코칭이 시작됩니다.
· 페이커는 지지 않는 조합보다는 공격적인 조합과 시너지를 강조하며 요즘 메타에 대한 전략을 조언합니다.
· 덤보는 페이커에게 하이디라오 소스 정보까지 배워갑니다.
· 늦은 시간까지 스트리밍실에서 연습을 이어가는 덤보는 팀에 민폐를 끼치지 않기 위해 노력하며, 세계 최고의 선수들도 계속 훈련하는 것처럼 자신도 노력하겠다고 다짐합니다.
· 동료가 찾아와 음료를 건네며 응원하고, 덤보는 팬들의 함성 소리와 응원봉의 '은하수' 같은 절경을 떠올리며 모데카이저 연습에 매진합니다.
· 덤보는 겸손이 부족하다는 말을 많이 들었지만, 팀원들의 진심 어린 위로와 응원을 통해 겸손을 배우는 것 같다고 말합니다.
10:47 - 11:08
7. 🚪 겸손을 배우는 덤보? 진실의 방으로!
· 겸손을 배우는 듯했던 덤보는 결국 동료들에 의해 '진실의 방'으로 끌려갑니다.
· 동료들은 덤보의 플레이를 '더럽게 못한다', '그러니까 진다'고 장난스럽게 비판하며, 덤보는 겸손과 또 한 걸음 멀어지는 유쾌한 결말을 맞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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