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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 바이 데이라이트: 태국 살인마 '크라수에' 플레이와 생존자 전략 분석데드 바이 데이라이트에서 태국 살인마 '크라수에'를 플레이하며 겪는 어려움과 개발사의 밸런스 패치에 대한 솔직한 의견을 나눕니다. 이어서 생존자로 변신하여 빠른 발전기 수리 빌드를 활용해 '트릭스터' 킬러를 상대로 영리하게 플레이하는 전략을 선보입니다. 킬러와 생존자 양쪽의 입장에서 게임의 재미와 밸런스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합니다.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 태국 살인마 '크라수에' 플레이와 생존자 전략 분석
1. 👻 태국 살인마 '크라수에' 플레이: 난이도와 전략
· 플레이어는 더 이상 많이 플레이되지 않는 태국 살인마 '크라수에'를 선택하여 게임을 시작합니다.
· 개발사가 크라수에를 너무 약화시킨 것은 아닌지 의문을 제기하며, 생존자들의 움직임(블로킹, 점프)에 대한 대응 전략을 설명합니다.
· 머리 능력(원거리 공격)을 활용하여 생존자를 추격하고 갈고리에 거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 특정 맵에서는 생존자를 찾기 어렵고, 창틀을 넘는 생존자들을 상대하는 것이 쉽지 않다고 언급합니다.
· 생존자가 버섯 아이템을 사용하여 심장 소리나 발자국 없이 빠르게 움직이는 상황에서도 능숙하게 찾아내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 모든 생존자를 갈고리에 걸었지만, 갈고리 시야를 확보하는 퍽이 없어 생존자들의 움직임을 예측하기 어렵다고 토로합니다.
00:01 - 07:23
1. 👻 태국 살인마 '크라수에' 플레이: 난이도와 전략
· 플레이어는 더 이상 많이 플레이되지 않는 태국 살인마 '크라수에'를 선택하여 게임을 시작합니다.
· 개발사가 크라수에를 너무 약화시킨 것은 아닌지 의문을 제기하며, 생존자들의 움직임(블로킹, 점프)에 대한 대응 전략을 설명합니다.
· 머리 능력(원거리 공격)을 활용하여 생존자를 추격하고 갈고리에 거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 특정 맵에서는 생존자를 찾기 어렵고, 창틀을 넘는 생존자들을 상대하는 것이 쉽지 않다고 언급합니다.
· 생존자가 버섯 아이템을 사용하여 심장 소리나 발자국 없이 빠르게 움직이는 상황에서도 능숙하게 찾아내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 모든 생존자를 갈고리에 걸었지만, 갈고리 시야를 확보하는 퍽이 없어 생존자들의 움직임을 예측하기 어렵다고 토로합니다.
07:32 - 13:03
2. ⚖️ 킬러 밸런스 논란과 '크라수에'의 한계
· 크라수에로 플레이하는 것이 매우 피곤하며, 생존자들이 독을 너무 쉽게 해독하는 것에 대해 불만을 표합니다.
· 개발사가 생존자만 버프하고 킬러 밸런스에는 신경 쓰지 않는다는 전 세계 킬러 플레이어들의 의견을 언급합니다.
· 게임의 균형을 중요하게 생각하지만, 자신은 모든 게임을 플레이하기 때문에 크게 개의치 않고 계속 플레이한다고 말합니다.
· 발전기가 하나 남은 상황에서 생존자를 갈고리에 걸어도 죽지 않으면 소용없다며, 이제는 캠핑과 모리(즉시 처형)를 통해 한 번에 죽여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 광대 퍽이나 갈고리 후 발전기 파괴 속도 증가 퍽이 너프되어 효율이 떨어졌다고 지적하며, 개발사의 밸런스 조정에 대한 의문을 제기합니다.
· 크라수에로 290연승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히며, 마지막 생존자를 잡기 위해 노력합니다.
· 최종적으로 3명의 생존자를 잡았지만, 출구 문을 먼저 확인했더라면 4명 모두 잡을 수 있었을 것이라고 아쉬워합니다.
13:06 - 17:46
3. 🏃‍♀️ 생존자 플레이: 빠른 발전기 수리 빌드와 '트릭스터' 상대법
· 이번에는 태국 생존자 캐릭터를 선택하여 플레이하며, 빠른 발전기 수리 빌드를 사용한다고 설명합니다.
· 스킬 체크가 자주 발생하여 발전기 수리 속도를 높이는 퍽을 활용합니다.
· 한국 킬러 '지운(트릭스터)'을 상대로 플레이하며, 킬러의 심장 소리 근처에서 발전기를 수리하여 퍽 스택을 쌓는 전략을 사용합니다.
· 메인 건물에서 다른 생존자가 킬러를 유인하는 동안, 발전기를 빠르게 30% 이상 수리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 킬러가 칼이 다 떨어진 것처럼 보일 때도 있었고, 발전기 수리 진행도가 예상보다 빠르게 올라가는 것에 놀라워합니다.
· 킬러가 자신을 놓치고 다른 생존자를 쫓아가는 상황을 활용하여 계속해서 발전기를 수리합니다.
· 높은 바위 지형을 활용하여 킬러를 따돌리려 하지만, 결국 트릭스터의 칼에 맞아 부상당합니다.
· 킬러가 다른 생존자를 쫓는 동안 발전기가 거의 다 수리되었고, 결국 자신이 첫 번째로 갈고리에 걸리지만, 킬러가 포기한 듯 느리게 움직이는 모습을 보며 게임이 거의 끝났음을 직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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