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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5 초보자 가이드: 의회 시스템부터 전쟁 승리 전략까지 완벽 분석!이번 가이드에서는 Europa Universalis 5의 핵심 시스템인 의회를 활용하여 전쟁 명분을 만들고, 강력한 적들을 상대로 승리하는 전략을 상세히 다룹니다. 외교 관계 관리부터 전투의 핵심인 사기 우위 확보, 그리고 단독 강화 조약을 통한 이득 극대화 방법까지,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모든 노하우를 공개합니다.
1. 👑 EU5 의회 시스템의 기본 이해
· EU5에서 의회는 매우 강력한 시스템으로, 법률 변경, 증세, 심지어 전쟁 명분 생성까지 가능합니다.
· 의회는 5년에 한 번 소집할 수 있으며, 10년 이상 소집하지 않으면 국민 불만이 폭발하여 만족도가 급락합니다.
· 5년마다 의회를 소집하여 계급의 불만을 관리하고 국가 운영에 활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의회는 5년에 한 번 소집할 수 있으며, 10년 이상 소집하지 않으면 국민 불만이 폭발하여 만족도가 급락합니다.
· 5년마다 의회를 소집하여 계급의 불만을 관리하고 국가 운영에 활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00:46 - 01:35
1. 👑 EU5 의회 시스템의 기본 이해
· EU5에서 의회는 매우 강력한 시스템으로, 법률 변경, 증세, 심지어 전쟁 명분 생성까지 가능합니다.
· 의회는 5년에 한 번 소집할 수 있으며, 10년 이상 소집하지 않으면 국민 불만이 폭발하여 만족도가 급락합니다.
· 5년마다 의회를 소집하여 계급의 불만을 관리하고 국가 운영에 활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의회는 5년에 한 번 소집할 수 있으며, 10년 이상 소집하지 않으면 국민 불만이 폭발하여 만족도가 급락합니다.
· 5년마다 의회를 소집하여 계급의 불만을 관리하고 국가 운영에 활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01:37 - 03:23
2. 🗳️ 의제 선택과 지지율 확보 노하우
· 의회 개최지는 수도(중앙집권) 또는 지방(지방분권) 중 선택할 수 있으며, 미미한 보너스 효과가 있습니다.
· 각 계급이 제안하는 의제 중 원하는 효과를 선택합니다. 예를 들어, '국가의 지원' 의제는 국왕 능력치를 상승시키고, 다른 의제는 장군 고용이나 농장 확장을 무료로 가능하게 합니다.
· 의제가 통과되려면 과반수 지지율이 필요하며, 미달 시 부결되고 안정도에 페널티가 발생합니다.
· 계급에 특권을 부여하여 지지율을 올릴 수 있지만, 특권은 영구적인 효과로 군주력을 소모하므로 과반수 지지율만 확보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 각 계급이 제안하는 의제 중 원하는 효과를 선택합니다. 예를 들어, '국가의 지원' 의제는 국왕 능력치를 상승시키고, 다른 의제는 장군 고용이나 농장 확장을 무료로 가능하게 합니다.
· 의제가 통과되려면 과반수 지지율이 필요하며, 미달 시 부결되고 안정도에 페널티가 발생합니다.
· 계급에 특권을 부여하여 지지율을 올릴 수 있지만, 특권은 영구적인 효과로 군주력을 소모하므로 과반수 지지율만 확보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03:24 - 04:07
3. ⚔️ 전쟁 명분 생성! '의제 요청'의 강력함
· 의회에서 지지율 50%를 대가로 강력한 요구를 할 수 있는 '의제 요청' 기능은 매우 유용합니다.
· 병력 증강, 증세, 법 개정 등 다양한 요청이 가능하며, 가장 중요한 것은 '전쟁 명분 생성'입니다.
· 의회가 스파이 대신 최신 고문서를 조작하여 합법적인 전쟁 명분을 만들어주므로, 이를 통해 원하는 국가에 선전포고할 수 있습니다.
· 병력 증강, 증세, 법 개정 등 다양한 요청이 가능하며, 가장 중요한 것은 '전쟁 명분 생성'입니다.
· 의회가 스파이 대신 최신 고문서를 조작하여 합법적인 전쟁 명분을 만들어주므로, 이를 통해 원하는 국가에 선전포고할 수 있습니다.
04:09 - 05:00
4. 😡 외교 관계 악화로 선전포고 준비
· 외교 관계가 너무 좋으면 선전포고 시 페널티가 발생하여 전쟁을 시작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 이럴 때는 '모욕' 기능을 사용하여 상대국과의 관계를 의도적으로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 모욕 문구는 다양하지만 효과는 모두 동일하며, 금융 지원 취소 등으로 추가적인 관계 악화가 가능합니다.
· 이럴 때는 '모욕' 기능을 사용하여 상대국과의 관계를 의도적으로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 모욕 문구는 다양하지만 효과는 모두 동일하며, 금융 지원 취소 등으로 추가적인 관계 악화가 가능합니다.
05:01 - 06:44
5. 🛡️ 이베리아 대전: 초기 전략과 군사 기술 우위
· 나바라, 포르투갈, 아라곤 연합군과의 전쟁에서 카스티야는 동맹 없이 홀로 맞서야 합니다.
· 초기 전략은 서쪽으로 진격하여 포르투갈을 먼저 항복시키고, 이후 동쪽으로 전진하여 아라곤과 나바라를 제압하는 '유카리 페란' 전술입니다.
· 중세 군사 기술을 완료하여 육군 HP에 해당하는 '맨파워'에서 라이벌보다 우위에 있어 질적으로 유리합니다.
· 의회가 발견한 고문서에 따르면 200년 전 나바라는 카스티야의 영토였으므로, 이는 정당한 영토 회복(레콩키스타)이라는 명분을 가집니다.
· 적군이 집결하기 전에 중앙에 위치한 카스티야의 병력 집결 속도를 활용하여 빠르게 대응해야 합니다.
· 초기 전략은 서쪽으로 진격하여 포르투갈을 먼저 항복시키고, 이후 동쪽으로 전진하여 아라곤과 나바라를 제압하는 '유카리 페란' 전술입니다.
· 중세 군사 기술을 완료하여 육군 HP에 해당하는 '맨파워'에서 라이벌보다 우위에 있어 질적으로 유리합니다.
· 의회가 발견한 고문서에 따르면 200년 전 나바라는 카스티야의 영토였으므로, 이는 정당한 영토 회복(레콩키스타)이라는 명분을 가집니다.
· 적군이 집결하기 전에 중앙에 위치한 카스티야의 병력 집결 속도를 활용하여 빠르게 대응해야 합니다.
06:45 - 08:03
6. 💥 EU5 전투 승리의 핵심: 사기 관리와 분진합격
· EU5 전투에서 승리하는 비결은 '분진합격' 전술입니다. 병력을 분할 진격시킨 후 전장에서 합류시켜 적을 각개 격파하는 방식입니다.
· 전투에서 받는 피해는 '병력 피해'와 '사기 피해' 두 가지이며, 둘 중 하나가 소진되면 패배합니다.
· 사기는 병력의 HP이자 공격력과 같은 역할을 합니다.
· 증원군이 합류하면 높은 사기의 병력이 합쳐져 사기 우위를 점할 수 있습니다.
· 사기 우위는 적에게 더 큰 사기 피해를 주고, 적의 사기 감소는 공격력 감소로 이어져 전투에서 이중으로 유리하게 작용합니다.
· 전투에서 받는 피해는 '병력 피해'와 '사기 피해' 두 가지이며, 둘 중 하나가 소진되면 패배합니다.
· 사기는 병력의 HP이자 공격력과 같은 역할을 합니다.
· 증원군이 합류하면 높은 사기의 병력이 합쳐져 사기 우위를 점할 수 있습니다.
· 사기 우위는 적에게 더 큰 사기 피해를 주고, 적의 사기 감소는 공격력 감소로 이어져 전투에서 이중으로 유리하게 작용합니다.
| 구분 | 상세 내용 |
|---|---|
| 병력 피해 | 현재 병력 수에 비례하여 발생 |
| 사기 피해 | 현재 사기에 비례하여 발생 사기는 HP 겸 공격력 역할 |
08:15 - 09:13
7. 🤝 단독 강화 조약으로 전쟁 이득 극대화
· 전쟁 중 적의 동맹국과 개별적으로 '단독 강화 조약'을 체결하여 전쟁에서 이탈시킬 수 있습니다.
· 단독 강화 조약 시 영토 요구는 비용이 높으므로, 포르투갈과 같은 동맹국에게는 배상금이나 동맹 파기를 요구하여 다음 전쟁을 준비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 이후 아라곤과도 단독 강화 조약을 맺어 영토를 확보하고, 마지막으로 주적인 나바라를 속국화하는 조약을 체결하여 전쟁을 승리로 이끌 수 있습니다.
· 이 전략을 통해 적 연합군의 전력을 약화시키고, 원하는 영토를 확보하며, 속국을 얻어 국가를 확장할 수 있습니다.
· 단독 강화 조약 시 영토 요구는 비용이 높으므로, 포르투갈과 같은 동맹국에게는 배상금이나 동맹 파기를 요구하여 다음 전쟁을 준비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 이후 아라곤과도 단독 강화 조약을 맺어 영토를 확보하고, 마지막으로 주적인 나바라를 속국화하는 조약을 체결하여 전쟁을 승리로 이끌 수 있습니다.
· 이 전략을 통해 적 연합군의 전력을 약화시키고, 원하는 영토를 확보하며, 속국을 얻어 국가를 확장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