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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타인 마신 임무 하편: 예언의 진실과 물의 신 푸리나의 500년 비밀폰타인 마신 임무 하편에서는 여행자가 감옥에 갇히면서 시작된 예언의 진실 추적 과정이 펼쳐집니다. 원시 모태 바다의 위협과 함께 물의 신 푸리나의 숨겨진 500년 비밀이 밝혀지며, 폰타인 사람들의 운명을 건 최후의 심판과 거대 고래와의 결전이 이어집니다. 모든 죄가 사해지고 새로운 시대가 열리는 감동적인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폰타인 마신 임무 하편: 예언의 진실과 물의 신 푸리나의 500년 비밀
1. 🎮 폰타인 감옥 생활과 예언의 단서 탐색
· 여행자는 스네즈나야 사절의 케이크를 먹었다는 죄목으로 폰타인 감옥에 수감됩니다.
· 감옥은 예상과 달리 살 만한 곳이었고, 그곳에서 리니, 리넷, 타르탈리아를 만납니다.
· 타르탈리아는 푸리나에게 없는 신의 심장을 찾기 위해 이곳에 왔으며, 금지 구역의 존재를 알게 되어 여행자와 협력 관계를 맺습니다.
· 금지 구역과 관련된 단서들은 나폴리탄 괴담처럼 흥미로운 소문들을 통해 얻게 됩니다.
· 타르탈리아에 대한 단서도 찾았지만, 너무 깊은 곳이라 지상으로 돌아오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00:01 - 01:38
1. 🎮 폰타인 감옥 생활과 예언의 단서 탐색
· 여행자는 스네즈나야 사절의 케이크를 먹었다는 죄목으로 폰타인 감옥에 수감됩니다.
· 감옥은 예상과 달리 살 만한 곳이었고, 그곳에서 리니, 리넷, 타르탈리아를 만납니다.
· 타르탈리아는 푸리나에게 없는 신의 심장을 찾기 위해 이곳에 왔으며, 금지 구역의 존재를 알게 되어 여행자와 협력 관계를 맺습니다.
· 금지 구역과 관련된 단서들은 나폴리탄 괴담처럼 흥미로운 소문들을 통해 얻게 됩니다.
· 타르탈리아에 대한 단서도 찾았지만, 너무 깊은 곳이라 지상으로 돌아오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01:39 - 04:13
2. 🌊 원시 모태 바다의 위협과 푸리나의 비밀
· 우연히 비밀 통로를 발견하고, 리니와 프레미네는 각각 비밀 통로와 타르탈리아의 행방을 확인하려다 들키게 됩니다.
· 프레미네는 모태 바닷물을 마시고 쓰러지지만 클로린드가 구해옵니다.
· 금지 구역을 구경하며 스무 아래 원시 모태 바다가 존재하며, 조만간 터질 것이라는 엄청난 비밀을 알게 됩니다.
· 느비예트에게 이 사실을 보고하고, 푸리나가 아를레키노와 대면하고 있다는 소식에 푸리나를 도우러 갑니다.
· 푸리나는 예언에 대해 아무런 준비도 하지 않은 듯 보였고, 느비예트가 바닷물을 봉인하는 동안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 느비예트가 바닷물을 봉인하는 모습을 보며 푸리나가 진짜 물의 신이 아닐 수도 있다는 의심을 품게 됩니다.
04:14 - 07:18
3. ⚖️ 폰타인 재앙의 시작과 나비아의 시련
· 잠시 휴식 후, 출소 접수를 하던 중 푸아송 마을의 수면이 상승하여 마을이 쑥대밭이 되고 많은 사람들이 녹아버립니다.
· 나비아는 꿈처럼 마르시앗과 실버가 살아있는 푸아송 마을에서 사람들에게 재판을 받게 됩니다.
· 느비예트가 나타나 함께 유적을 조사하고, 예언과 관련된 석판을 찾습니다.
· 석판의 순서가 이상하고 첫 번째 석판이 빠져 있어 당장은 해석할 수 없지만, 세 번째 그림은 사람들이 물에 빠진 푸리나를 돕는 모습으로 보입니다.
· 느비예트는 푸리나에게 직접 비밀을 물어보고 정보를 알려주겠다고 하지만, 푸리나는 약한 모습을 보이며 입을 열지 않습니다.
· 결국 예언을 막기 위해 다 같이 모여 푸리나를 재판에 세울 계획을 세웁니다.
07:19 - 11:15
4. ✨ 푸리나의 심판과 포칼로스의 숭고한 희생
· 오페라 하우스에서 예언에 대응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푸리나가 분탕들에게 쫓겨 푸아송 마을로 도망치고, 결국 심판대에 오르게 됩니다.
· 푸리나는 물의 신이 아니라는 이유로 심판을 받으며, 신으로서 힘을 쓴 적이 없고 정치에 대해 모르는 등 의심을 살 만한 부분이 많아 재판은 일방적으로 진행됩니다.
· 심판 결과는 '물의 신 사형'으로 나옵니다.
카테고리상세 내용
예언의 진실 · 폰타인 사람들은 인간이 되고 싶었던 물의 정령이었음
· 원조 물의 신이 원시 모태 바다에 손을 대어 정령을 인간으로 바꿈
· 이로 인해 정령으로서 살아가야 할 운명을 바꾼 벌을 받게 됨
· 예언은 물의 신이 심판을 받을 것이라는 내용
포칼로스의 계획 · 천리가 전대 물의 신에게 남긴 폰타인의 확정된 미래(사람들이 용해되고 푸리나만 남아 눈물을 흘림)를 막기 위함
· 자신을 신격인 포칼로스와 인간의 모습인 푸리나로 분리
· 포칼로스는 500년간 판결 장치(오라트리스)가 되어 에너지를 축적
· 푸리나는 신을 본 적도 없지만 500년간 사람들 앞에서 신을 연기
· 판결 장치의 원래 목적은 용의 대권을 느비예트에게 돌려줘 예언의 재앙을 막는 것
· 500년간 신을 연기하며 비밀을 끙끙 앓던 푸리나의 고통스러운 삶이 드러납니다.
· 마침내 처형 시간이 다가오고, 포칼로스는 느비예트에게 500년 동안의 역할이 마음에 들었기를 바란다는 마지막 인사를 남깁니다.
12:06 - 13:30
5. 🐉 느비예트의 대권과 거대 고래와의 결전
· 최고 심판관 느비예트는 이 자리에서 모든 폰타인 사람의 죄를 사하노라 선언합니다.
· 느비예트와 함께 차원을 돌아다닐 정도로 강력한 거대 고래(올-디보어링 나르왈)를 잡으러 갑니다.
· 고래를 해치우려던 찰나, 스커크가 나타나 작은 블랙홀처럼 만들더니 타르탈리아와 고래를 게이트에 던져버립니다.
· 스커크는 타르탈리아의 스승이며, 타르탈리아의 스승의 스승이 또 있다는 사실이 밝혀집니다.
· 고래가 터져 지상은 난리가 났지만, 예언은 잠기는 것으로 끝나며 새드 엔딩 뒤 해피 엔딩이 찾아옵니다.
13:33 - 14:16
6. 🗺️ 예언 이후의 폰타인과 새로운 여정의 시작
· 나비아와 우인단 쪽과 이야기를 나누고, 느비예트에게 신의 심장과 제3 강림자에 대한 질문을 합니다.
· 폰타인 마신 임무가 끝나고, 캐서린에게서 사람을 찾는 의뢰를 받으며 새로운 여정이 시작됩니다.
· 이 의뢰는 실패한 횟수가 많고, 마을 사람들이 이름도 모르는 사람을 찾는 특이한 의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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