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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란트 감독들이 직접 밝히는 스테이지 1 메타 예측과 팀 운영 비결발로란트 VCT 퍼시픽의 감독들이 한자리에 모여 스테이지 1 메타와 팀 운영에 대한 심도 깊은 토론을 펼쳤습니다. 신규 요원 클로브의 활용 가능성부터 맵 로테이션, IGL의 중요성, 퍼포먼스 코치의 역할, 그리고 베테랑 선수와 슈퍼팀 운영까지, 현직 감독들의 생생한 인사이트를 통해 다가올 시즌을 미리 엿볼 수 있습니다.
발로란트 감독들이 직접 밝히는 스테이지 1 메타 예측과 팀 운영 비결
1. 🎮 신규 요원 클로브, 스테이지 1 메타에 어떤 영향을 줄까?
· KRX termi 감독은 신규 요원 클로브가 보여지기에는 좋지만 팀적으로 활용하기 매우 어려운 요원이라고 평가하며, 많은 팀이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 요루 너프와 함께 스테이지 1 메타에 큰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PRX alecks 감독은 PRX가 남들이 안 하는 픽을 하기로 유명하며, f0rsakeN 같은 선수가 클로브를 고를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했습니다.
· f0rsakeN이 클로브를 쓴다면 클로브 자체보다 f0rsakeN이 더 무서울 것이며, 스턴 활용을 잘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 ZETA XQQ 감독은 팀의 SugarZ3ro 선수가 클로브를 시도하고 싶어 하지만 필사적으로 말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클로브는 수동적인 전략가 포지션인 IGL이 스킬과 궁극기를 잘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는 의견이 제시되었습니다.
· 법정의 의견으로는 f0rsakeN 선수를 제외하면 클로브가 자주 쓰이지 않을 것이며, 아직 메타에 자리를 잡지 못한 것으로 평결되었습니다.
01:00 - 03:12
1. 🎮 신규 요원 클로브, 스테이지 1 메타에 어떤 영향을 줄까?
· KRX termi 감독은 신규 요원 클로브가 보여지기에는 좋지만 팀적으로 활용하기 매우 어려운 요원이라고 평가하며, 많은 팀이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 요루 너프와 함께 스테이지 1 메타에 큰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PRX alecks 감독은 PRX가 남들이 안 하는 픽을 하기로 유명하며, f0rsakeN 같은 선수가 클로브를 고를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했습니다.
· f0rsakeN이 클로브를 쓴다면 클로브 자체보다 f0rsakeN이 더 무서울 것이며, 스턴 활용을 잘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 ZETA XQQ 감독은 팀의 SugarZ3ro 선수가 클로브를 시도하고 싶어 하지만 필사적으로 말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클로브는 수동적인 전략가 포지션인 IGL이 스킬과 궁극기를 잘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는 의견이 제시되었습니다.
· 법정의 의견으로는 f0rsakeN 선수를 제외하면 클로브가 자주 쓰이지 않을 것이며, 아직 메타에 자리를 잡지 못한 것으로 평결되었습니다.
03:13 - 04:43
2. 🗺️ 로터스, 프랙처 복귀! 맵 로테이션이 메타에 미치는 영향
· DFM Vorz 감독은 로터스와 프랙처 맵의 복귀가 DFM 팀에 잘 맞는다고 평가하며, 2타격대나 2척후대 같은 다양한 메타가 나올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 그룹 스테이지에서 주 1회 경기가 진행되므로 상대 분석과 연습 방식에 더 신경 써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T1 KDG 감독은 코로드와 어비스 맵을 싫어하던 T1과 PRX가 이번 맵 목록을 좋아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 PRX alecks 감독은 메타를 크게 바꾸는 것은 맵 목록이 아니라 요원이라고 주장했습니다.
· 스카이의 섬광이 돌아온 것이 타격대처럼 활용 가능하게 하여, 2타격대 없이도 스카이를 넣어 타격대처럼 굴릴 수 있게 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 배심원단의 의견으로는 새 맵이 추가되더라도 메타에 큰 변화는 없을 것이며, 2타격대 조합이 다시 자주 등장할 수도 있을 것으로 평결되었습니다.
04:44 - 08:23
3. 🧠 IGL의 역할과 퍼시픽 최고의 IGL은 누구?
· FS Crws 감독은 자신이 팀의 IGL이었으며, 팀이 오더를 잘 따랐다고 밝혔습니다.
· IGL은 팀을 한 방향으로 모아주는 매우 중요한 존재이며, 최고의 오더가 아니더라도 뜻이 통하는 것이 팀에 훨씬 좋은 방향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KRX termi 감독은 뛰어난 IGL 한 명이 팀원들을 잘 이끌어 주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하며, JitboyS 선수가 시간을 주면 잘해질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 PRX alecks 감독은 단일 IGL 시스템이 더 낫다고 생각하지만, PRX는 여러 명이 역할을 분담하여 라운드 도중에 리더 역할을 바꾸는 시스템을 사용한다고 설명했습니다.
· 이 시스템의 문제점은 한 명이 무너지면 전원이 몰살당할 수 있다는 점을 언급했습니다.
· 퍼시픽 지역 최고의 IGL에 대한 감독들의 의견은 다음과 같습니다.
CategoryDetails
ZETA XQQSSeeS (DRX Rb도 언급하며 SugarZ3ro가 존경하는 공격적인 IGL)
FS CrwsMunchkin, crazyguy, f0rsakeN (농담 섞인 답변)
DFM Vorzcrazyguy, Munchkin (가장 힘들게 한 선수들)
T1 KDGMunchkin (게임을 읽는 속도가 빠르고 승부욕이 강함)
이번 메타에서는 PRX와 NS가 가장 잘했고 적합하다고 생각
08:25 - 10:30
4. 📈 e스포츠 팀에 퍼포먼스 코치가 필요한 이유
· PRX alecks 감독은 감독이 모든 것을 책임지기 어렵기 때문에 퍼포먼스 코치(Panda)가 업무 일부를 대신한다고 설명했습니다.
· 퍼포먼스 코치는 선수들의 루틴을 짜주고 안정감을 주며, 외부인으로서 감독의 지시 방식에 대한 선수들의 불만을 들어주는 피드백 루프 역할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 ZETA XQQ 감독은 ZETA에 퍼포먼스 코치가 없었지만, 발로란트 선수들의 연령대가 어려 정신 건강 관리나 경기 루틴 같은 부분을 과학적 근거로 코칭하는 인력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 일본에서 이런 인력을 찾고 싶다는 의사를 표명했습니다.
· KRX termi 감독은 퍼포먼스 코치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발로란트의 인기만큼 선수들이 많은 압박을 느끼므로 멘탈 케어를 해줄 수 있는 코치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법정은 퍼포먼스 코치가 중요하며, 역할에 대한 방법론은 다를지라도 필요성에 모두 동의한다고 평결했습니다.
10:32 - 13:51
5. 🌟 베테랑 선수의 존재, 팀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 ZETA XQQ 감독은 Laz와 Dep 선수가 떠난 후 ZETA가 예전 기량을 못 보여주는 것이 사실이라고 인정했습니다.
· Laz 선수는 솔선수범하고 훌륭한 기량과 철저한 루틴, 멘탈 강화 훈련으로 모두의 모범이 되는 선수였으며, SugarZ3ro 선수가 이를 잘 이어받고 있어 다행이라고 언급했습니다.
· 현재 로스터도 잠재력이 있어 예전 성과에 버금가는 좋은 결과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 FS Crws 감독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데뷔 초 베테랑이 많은 팀에 있었고, 그들이 떠나자 경기가 힘들어졌다고 말했습니다.
· 기존에 형성된 시너지가 매우 중요하며, 서로 뭘 하고 싶은지 단번에 알아채는 것이 강점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KRX termi 감독은 발로란트가 나온 지 6년 정도밖에 되지 않아 '베테랑'이라는 개념이 아직 크지 않으며, 신인 선수와 경험 차이가 4~5년 정도밖에 나지 않아 그 격차가 크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 PRX alecks 감독은 인 게임에서의 영향은 적을지 몰라도, 오래된 프로 선수들은 경험이 많아 멘탈적인 부분이나 태도 같은 것을 어린 세대에게 가르치며 물려줄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 d4v41 선수가 팀에 형 같은 존재로, 신인 PatMen에게 결승전 조언을 해준 사례를 들며 베테랑 선수가 있으면 신인 성장이 더 수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 베테랑 선수 없이 우승이 가능한지에 대한 평결은 의견이 반으로 나뉘었으나, 법정은 베테랑은 도움 되고 신인은 차차 나아진다고 평결하며 XQQ 감독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14:00 - 16:16
6. 🏆 '슈퍼팀'의 부담과 슈퍼스타 선수 관리법
· T1 KDG 감독은 T1이 '슈퍼팀'으로 불리는 것은 팬들의 기대치가 밑바탕이 되어 있다고 생각하며, 아직 증명하지 못했기에 과대평가될 수 있지만 잘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실력 있는 선수들로 구성된 팀을 다루는 법에 대해, 마스터스에서 이성적인 플레이와 감정적인 플레이(에고 피킹, 너무 패시브한 플레이)의 밸런스가 좋지 않았다고 평가했습니다.
· 감독으로서 이를 컨트롤하지 못했고 선수들도 감정적으로 플레이한 경향이 있어, 앞으로 이성적/감정적 플레이의 밸런스를 잘 맞춰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DFM Vorz 감독은 일본에서 오랫동안 슈퍼스타였던 Meiy 선수를 맡고 있는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 Meiy에게 플레이나 소통으로 팀을 이끄는 것을 기대하며, 예전보다 팀을 잘 이끌지만 더 꾸준히 해주길 바란다고 언급했습니다.
· 슈퍼팀이나 슈퍼스타라는 수식어는 부담이 크지만 분명한 가치도 존재하며, 팬과 커뮤니티의 기대치가 이미 증명되었다는 의미라고 종합되었습니다.
· 최종 평결은 타이틀보다는 게임에서 뭘 보여주느냐가 전부라는 것이었습니다.
16:17 - 18:15
7. 🎤 감독들의 소감 및 스테이지 1에 대한 기대
· 감독들은 판사 앞에서 변론한 경험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어 즐거웠고, 다른 감독들과 친해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 특히 KDG 감독이 언급한 피킹과 절제의 밸런스에 대한 내용에 많은 감독들이 공감했습니다.
· 스테이지 1 연습에 돌입했으며, 곧 시작될 스테이지 1에서 오늘 나눈 이야기들이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된다고 말했습니다.
· 이번 결승이 베트남 호찌민에서 열리는 것에 대한 기대감도 표현하며 재판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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