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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리아 신규 무기 '부싯돌', 파괴자 상대 최강 무기 등극?테라리아 1.4.5 업데이트로 추가된 데드셀 콜라보 무기 '부싯돌'을 심층 분석합니다. 하드모드 초반에 쉽게 제작 가능하며, 특히 파괴자 공략에 탁월한 성능을 보여줍니다. 부싯돌의 특징과 장단점을 자세히 알아보세요.
1. ✨ 데드셀 콜라보 신규 무기 '부싯돌' 소개
· 테라리아 1.4.5 업데이트에서 데드셀(Dead Cells)과의 콜라보로 추가된 신규 무기 '부싯돌'에 대해 알아봅니다.
· 2022년 처음 공개된 이 무기는 하드모드 아이템으로 분류됩니다.
· 다른 데드셀 콜라보 아이템들이 주목받지 못하는 사이, '부싯돌'은 출시 후 약 한 달 만에 성능으로 주목받기 시작했습니다.
· 2022년 처음 공개된 이 무기는 하드모드 아이템으로 분류됩니다.
· 다른 데드셀 콜라보 아이템들이 주목받지 못하는 사이, '부싯돌'은 출시 후 약 한 달 만에 성능으로 주목받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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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데드셀 콜라보 신규 무기 '부싯돌' 소개
· 테라리아 1.4.5 업데이트에서 데드셀(Dead Cells)과의 콜라보로 추가된 신규 무기 '부싯돌'에 대해 알아봅니다.
· 2022년 처음 공개된 이 무기는 하드모드 아이템으로 분류됩니다.
· 다른 데드셀 콜라보 아이템들이 주목받지 못하는 사이, '부싯돌'은 출시 후 약 한 달 만에 성능으로 주목받기 시작했습니다.
· 2022년 처음 공개된 이 무기는 하드모드 아이템으로 분류됩니다.
· 다른 데드셀 콜라보 아이템들이 주목받지 못하는 사이, '부싯돌'은 출시 후 약 한 달 만에 성능으로 주목받기 시작했습니다.
00:44 - 01:26
2. 🔨 부싯돌 제작 재료 및 난이도 분석
· 부싯돌은 하드모드 진입 후 3차 광물인 아다만타이트 또는 티타늄 24개와 지옥석 20개를 사용하여 제작할 수 있습니다.
· 3차 광물은 개당 4개의 광물이 필요하므로 총 96개의 3차 광물이 소모됩니다.
· 지옥석은 하드모드에서 다이너마이트로 채굴이 가능하므로, 3차 광물만 충분하다면 하드모드 초반에도 빠르게 제작할 수 있습니다.
· 다른 콜라보 아이템들은 피의 달, 낚시, 특정 이벤트 등 까다로운 조건을 요구하는 반면, 부싯돌은 재료만 모으면 쉽게 만들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 3차 광물은 개당 4개의 광물이 필요하므로 총 96개의 3차 광물이 소모됩니다.
· 지옥석은 하드모드에서 다이너마이트로 채굴이 가능하므로, 3차 광물만 충분하다면 하드모드 초반에도 빠르게 제작할 수 있습니다.
· 다른 콜라보 아이템들은 피의 달, 낚시, 특정 이벤트 등 까다로운 조건을 요구하는 반면, 부싯돌은 재료만 모으면 쉽게 만들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01:28 - 02:17
3. 💥 부싯돌의 공격 방식 및 특징
· 부싯돌은 버튼을 길게 누르면 차징 후, 버튼을 떼면 지면을 타격하며 파워 웨이브가 발사되는 방식입니다.
· 이 공격은 마치 '아랑전설'의 테리 보가드나 오버워치의 라인하르트의 공격을 연상시킵니다.
· 지표면이 없는 공중에서는 웨이브가 발사되지 않습니다.
· 플랫폼 위에서 공격 시 특유의 타격음이 나지 않는다는 점은 타격감을 중시하는 유저에게는 호불호가 갈릴 수 있습니다.
· 데드셀 원작의 모션을 잘 따온 것으로 보입니다.
· 이 공격은 마치 '아랑전설'의 테리 보가드나 오버워치의 라인하르트의 공격을 연상시킵니다.
· 지표면이 없는 공중에서는 웨이브가 발사되지 않습니다.
· 플랫폼 위에서 공격 시 특유의 타격음이 나지 않는다는 점은 타격감을 중시하는 유저에게는 호불호가 갈릴 수 있습니다.
· 데드셀 원작의 모션을 잘 따온 것으로 보입니다.
02:19 - 03:28
4. ⚔️ 파괴자 공략, 부싯돌의 압도적인 성능
· 부싯돌의 가장 큰 장점은 보스 '파괴자'를 매우 쉽게 공략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 파괴자 소환 시, 아레나를 따로 구축할 필요 없이 부싯돌의 웨이브 공격을 파괴자의 마디에 맞춰 사용하면 됩니다.
· 파괴자의 머리만 피하면서 공격하면 딜로 찍어 누를 수 있는 구조입니다.
· 기존 파괴자 공략 무기들은 구하기 어렵거나(다이달로스 폭풍), 보스전 외의 범용성이 부족한 단점이 있었으나, 부싯돌은 이러한 단점을 보완합니다.
· 아레나 없이도 파괴자를 쉽게 잡을 수 있어, 메타적으로도 중요한 위치를 차지합니다.
· 파괴자 소환 시, 아레나를 따로 구축할 필요 없이 부싯돌의 웨이브 공격을 파괴자의 마디에 맞춰 사용하면 됩니다.
· 파괴자의 머리만 피하면서 공격하면 딜로 찍어 누를 수 있는 구조입니다.
· 기존 파괴자 공략 무기들은 구하기 어렵거나(다이달로스 폭풍), 보스전 외의 범용성이 부족한 단점이 있었으나, 부싯돌은 이러한 단점을 보완합니다.
· 아레나 없이도 파괴자를 쉽게 잡을 수 있어, 메타적으로도 중요한 위치를 차지합니다.
03:29 - 04:23
5. 🤔 부싯돌의 아쉬운 점과 한계
· 부싯돌은 웨이브 공격을 활용해야 하므로 지상전이 필수적이며, x축 공격에 특화되어 있어 공중을 나는 보스에게는 공격이 잘 맞지 않는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 그림자 불꽃 단검과 같이 리치가 길고 튕기는 효과가 있는 무기에 비하면 범용성이 떨어집니다.
· 기계 보스 한 마리를 잡으면 활약할 일이 줄어든다는 점도 아쉬운 부분입니다.
· 근접 무기라는 점이 아쉬운데, 마나를 소모하는 마법 무기로 나왔다면 하드모드 초반 마법사 직업의 밸런스 문제도 해결할 수 있었을 것이라는 의견입니다.
· 그림자 불꽃 단검과 같이 리치가 길고 튕기는 효과가 있는 무기에 비하면 범용성이 떨어집니다.
· 기계 보스 한 마리를 잡으면 활약할 일이 줄어든다는 점도 아쉬운 부분입니다.
· 근접 무기라는 점이 아쉬운데, 마나를 소모하는 마법 무기로 나왔다면 하드모드 초반 마법사 직업의 밸런스 문제도 해결할 수 있었을 것이라는 의견입니다.
04:25 - 05:02
6. 👍 총평: 하드모드 초반 추천 무기
· 부싯돌은 하드모드 초반에 만만하게 사용할 수 있는 좋은 무기입니다.
· 특히 파괴자 공략에 있어서는 매우 강력한 성능을 보여줍니다.
· 비록 몇 가지 아쉬운 점이 있지만, 제작 난이도와 성능을 고려했을 때 충분히 추천할 만한 아이템입니다.
· 특히 파괴자 공략에 있어서는 매우 강력한 성능을 보여줍니다.
· 비록 몇 가지 아쉬운 점이 있지만, 제작 난이도와 성능을 고려했을 때 충분히 추천할 만한 아이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