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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프받은 에이스 배틀러, 서포터를 서브 딜러로 변신시키는 비결이번 영상에서는 '에테리아'의 신규 버프 적용 영웅 '에이스 배틀러'의 활용법과 PvE 콘텐츠 공략을 위한 최적의 칩셋 조합을 집중 분석합니다. 특히, 서포터 영웅에게 에이스 배틀러를 장착시켜 강력한 서브 딜러로 활용하는 전략과 PvE 딜량 극대화를 위한 칩셋 추천까지, 게임의 핵심 전략을 상세히 다룹니다.
버프받은 에이스 배틀러, 서포터를 서브 딜러로 변신시키는 비결
1. ✨ 에이스 배틀러 버프와 PvE 칩셋 공략 소개
· 이번 영상은 버프된 '에이스 배틀러'와 PvE 칩셋 공략에 대한 내용을 다룹니다.
· 특히 다가오는 PvE 콘텐츠에서 경쟁력을 높이고 싶은 플레이어들에게 유용한 정보가 될 것입니다.
· 에이스 배틀러의 쿨타임 감소 및 데미지 증가, 그리고 최적의 PvE 칩셋 조합에 대한 테스트 결과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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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에이스 배틀러 버프와 PvE 칩셋 공략 소개
· 이번 영상은 버프된 '에이스 배틀러'와 PvE 칩셋 공략에 대한 내용을 다룹니다.
· 특히 다가오는 PvE 콘텐츠에서 경쟁력을 높이고 싶은 플레이어들에게 유용한 정보가 될 것입니다.
· 에이스 배틀러의 쿨타임 감소 및 데미지 증가, 그리고 최적의 PvE 칩셋 조합에 대한 테스트 결과를 공유합니다.
00:26 - 01:44
2. 💥 버프된 에이스 배틀러의 능력치 변화와 활용 전략
· 에이스 배틀러는 초기 쿨타임이 감소하고 데미지 배율이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 데미지 배율은 보유한 영웅의 치명타 스탯, 치명타 데미지, 그리고 공격력에 따라 달라집니다.
· DPS 유닛에게 장착 시 높은 데미지를 기대할 수 있으며, 서포터 유닛에게 장착 시에도 5배(1,250%) + 추가 200% = 총 1,450%의 높은 데미지 배율을 활용하여 서브 딜러로 변모시킬 수 있습니다.
· 이 전략은 디스코드 서버의 다른 플레이어가 공유한 결과를 바탕으로 테스트되었으며, 성공적인 결과를 보였습니다.
01:45 - 04:47
3. 🏆 케이지 럼블 점수 상승 및 팀 조합 변화 분석
· '니코나나' 3,897점, '샤론' 4,273점으로 이전보다 높은 점수를 기록했습니다.
· 특히 샤론전에서 이전의 어려움과 달리 높은 점수를 달성한 것은 팀 조합 변화 덕분입니다.
· 기존에 함께 사용되던 '클로리스'와 '로자' 조합에서 클로리스를 샤론전으로 이동시켰습니다.
· 새로운 조합에는 '리'의 다중 히트 지원, '투란도트'의 다중 히트, '선유'와 '선택'의 다중 히트 능력을 활용합니다.
· 특히 '선택'과 '선유'에 에이스 배틀러를 장착하여 추가 히트를 발생시키고, 이는 클로리스 스택을 쌓는 데 유리하게 작용합니다.
· 선티크의 S3 스킬 사용 시 추가 턴 획득은 에이스 배틀러의 발동 빈도를 높여주며, 이는 치명타 및 치명타 데미지 버프 상태에서 발동되어 높은 효율을 보입니다.
· 이로써 선티크는 서포터 역할과 더불어 강력한 서브 딜러로 기능하게 됩니다.
04:48 - 07:56
4. ⚡ 에이스 배틀러 장착 시 투란도트의 데미지 변화 시뮬레이션
· 투란도트에게 에이스 배틀러를 장착했을 때와 장착하지 않았을 때의 데미지 차이를 비교합니다.
· 초기에는 에이스 배틀러의 데미지가 50K 정도로 낮지만, 스택이 쌓이면 클로리스 S3 데미지의 절반에 달하는 수준으로 상승합니다.
· 선티크의 S3 스킬 발동 후 S2 스킬 연계는 에이스 배틀러의 발동을 빈번하게 만들어 줍니다.
· 리의 S3 스킬로 인한 '제이드 제국' 버프는 모든 영웅의 데미지 상승에 기여합니다.
· 에이스 배틀러를 장착한 투란도트의 경우, 200K 이상의 데미지를 기록하며, 이는 션 리의 추격 데미지보다 높고 클로리스 데미지와 유사한 수준입니다.
· 클로리스의 S3 스킬이 약 600K~800K의 데미지를 기록하는 것에 비해, 에이스 배틀러를 장착한 투란도트의 데미지는 최대 340K까지 상승하며, 풀 스택 시 클로리스 S3 데미지에 근접하는 성능을 보여줍니다.
07:57 - 10:07
5. 💡 서포터의 서브 딜러화: 에이스 배틀러 활용의 장단점
· 에이스 배틀러는 서포터 영웅을 효과적인 서브 딜러로 만들 수 있습니다.
· 하지만 모든 팀 조합에 에이스 배틀러를 적용하기는 어렵습니다. 쿨타임 관리를 위해 션 리와 같은 영웅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 션 리가 없을 경우, 에이스 배틀러에 '시간의 직조' 세트를 강제하여 장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 션 리가 팀에 있을 경우, '시간의 직조' 세트 없이도 쿨타임 관리가 용이해지며, 투란도트의 데미지가 상승하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 할로윈 세트를 장착한 투란도트와 비교했을 때, 에이스 배틀러 장착 시 공격력 및 방어력 버프는 줄어들지만, 투란도트 자체의 데미지는 크게 상승합니다.
· 클로리스의 데미지에는 큰 차이가 없으며, 전반적으로 에이스 배틀러는 선티크나 선유처럼 추가 턴을 자주 얻는 영웅에게 장착 시 데미지 상승 효과가 뛰어납니다.
10:08 - 12:25
6. 🎯 PvE 콘텐츠 최적 칩셋 조합 추천: 치명타 데미지 극대화 전략
· PvE 콘텐츠에서 가장 추천하는 카드는 '도살자'입니다. HP가 90% 이상 유지될 경우 데미지 보너스를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 최적의 칩셋 조합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분상세 내용
첫 번째 (빨강)치명타 데미지 (Crit Damage)
치명타 데미지 증폭 (Crit Damage Boost) - 치명타 시 데미지 증가 효과
두 번째 (파랑)방어력 무시 (Defense Ignore)
세 번째 (초록)보스 데미지 (Boss Damage)
궁극기 데미지 증폭 (Ultimate Skill Damage Boost)

· '치명타 데미지 증폭'은 일반적인 치명타 데미지와는 별개로, 치명타 시 최종 데미지를 증가시키는 효과입니다.
· PvE에서는 일관된 성능을 위해 '추격'보다는 '치명타 데미지'와 '치명타 데미지 증폭'에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 마지막으로, '보스 데미지'와 '궁극기 데미지 증폭'은 레이 메리, 클로리스, 브르노바 등 궁극기 성능이 중요한 영웅들의 딜량을 높이는 데 효과적입니다.
· 이러한 칩셋 조합은 다가오는 PvE 콘텐츠 준비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에테리아EtheriaRestart에이스배틀러서브딜러PvE공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