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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 클래식, 캐릭터 구매부터 육성까지 겪은 파란만장 스토리 공개새로운 리니지 클래식 캐릭터를 구매하며 겪은 흥미진진한 에피소드를 공개합니다. 예상치 못한 상황 속에서 캐릭터를 확보하고 육성하기 위한 과정을 상세히 담았습니다.
리니지 클래식, 캐릭터 구매부터 육성까지 겪은 파란만장 스토리 공개
1. 🎮 새 캐릭터 구매 과정과 초기 설정
· 어제 구매한 캐릭터에 대한 스토리가 있으며, 원래 적혈에 있던 캐릭터를 육성 경험이 있는 판매자에게서 구매했습니다.
· 구매한 캐릭터는 8강 소울이 없는 상태였으며, 법사, 기사, 요정 등 여러 클래스가 있었습니다.
· 동순이 키울 때의 느낌을 살려 요정 클래스를 선택했으며, 약값은 괜찮은 편입니다.
·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엔트맨 7,000개 중 약 500개를 제외하고 옮겨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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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새 캐릭터 구매 과정과 초기 설정
· 어제 구매한 캐릭터에 대한 스토리가 있으며, 원래 적혈에 있던 캐릭터를 육성 경험이 있는 판매자에게서 구매했습니다.
· 구매한 캐릭터는 8강 소울이 없는 상태였으며, 법사, 기사, 요정 등 여러 클래스가 있었습니다.
· 동순이 키울 때의 느낌을 살려 요정 클래스를 선택했으며, 약값은 괜찮은 편입니다.
·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엔트맨 7,000개 중 약 500개를 제외하고 옮겨왔습니다.
00:42 - 01:21
2. 💰 캐릭터 구매 시 발생한 문제점과 해결 과정
· 계정을 구매했을 때 운전석, 정강이 등 아무것도 없는 몸만 있는 상태였습니다. 결제도 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 군주 클래스는 레벨업 외에는 전투에 참여하기 어려워 뒤에서 당겨주기라도 하려고 했으나, 똘키는 잘 키워지고 있어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 메인 혈맹에 합류했지만, 방송용 파트너로는 괜찮으나 게임 플레이 자체에는 프리도 소울도 없어 천천히 올려가야 할 것 같습니다.
· 러쉬는 절대 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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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캐릭터 구매를 둘러싼 복잡한 거래와 예상치 못한 난관
· 원래 천만 원에 올라와 있던 캐릭터와 900만 원에 올라와 있던 38레벨 묘정 중 하나를 사려 했습니다.
· 1레벨 차이가 게임 내에서 큰 영향을 미치므로 고민 끝에 38레벨 요정 캐릭터를 구매하려 했으나, 판매자가 장비값이 비싸다고 하여 몸만 구매하기로 했습니다.
· 어제 새벽 3시에 다른 판매자에게 1200만 원에 장비(구세트)를 따로 구매했습니다.
· 이후 900만 원짜리 몸만 거래를 시도했으나, 판매자가 갑자기 판매를 거부하여 장비만 들고 있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02:17 - 03:14
4. 🔥 장비와 캐릭터 분리 구매 후 발생한 위기 상황
· 장비만 따로 구매한 상태에서 캐릭터 거래가 무산되어 장비가 붕 뜨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 급하게 다른 판매자에게 1400만 원에 넘기려 했으나, 고민 끝에 거절당했습니다.
· 결국 1500만 원을 불러 캐릭터 몸만 구매했으며, 장비값 1200만 원과 합쳐 총 2700만 원이 들었습니다.
· 정강이 등이 없어 맨값에서 3000만 원이 더 들 것으로 예상되었지만, 이 캐릭터를 꼭 데려오고 싶었습니다.
· 500만 원, 혹은 몇백만 원을 더 주더라도 이 캐릭터를 사지 않았다면 후회했을 것 같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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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캐릭터 구매 결정의 이유와 향후 육성 계획
· 36레벨짜리 요정을 2300만 원에 사서 방송하는 것보다, 현재의 캐릭터를 구매하는 것이 더 의미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 어제 이 캐릭터를 사지 않았다면, 장비를 다시 팔거나 36레벨짜리를 샀어야 했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 38레벨짜리 캐릭터를 900만 원에 팔겠다고 해놓고 장비를 따로 사라고 한 판매자에게 불만을 표했습니다.
· 처음에는 국검마 하나 사고 4세트 또는 7검 4세트로 러쉬 방송을 할까 고민했지만, 게임에 빨리 적응하기 위해 현재의 장비 세팅을 선택했습니다.
04:09 - 04:55
6. 📈 장비 업그레이드 전략과 과거 경험 회상
· 급하게 한 번에 모든 장비를 맞출 필요 없이, 방송 수익을 통해 한 달에 하나씩 장비를 업그레이드할 계획입니다.
· 현재 이기고 있는 상황이므로, 가장 좋은 장비를 바로 지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 과거 성태형의 리니지 클래식 방송 초기에 게임을 하지 않고도 후원하며 힘들었던 경험을 회상합니다.
· 군주 클래스로 하려다가 플레이가 어려워 결국 법사 클래스 캐릭터를 구매하게 되었다고 설명합니다.
04:56 - 05:14
7. 💬 부주에 대한 편견과 게임의 재미
· 부주를 무시하는 시선에 대해 싫어하며, 리니지에서는 변한 것이 없다고 느낍니다.
· 부주를 하려고 온 것이 아니라, 도움을 주려고 왔는데 부주까지 붙었다고 말합니다.
· 무엇보다 게임 자체의 재미를 느끼는 것이 중요하며, 현재 게임에서 재미를 느끼지 못하고 있다고 토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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