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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usader Kings 3 'Silk & Silver' DLC: 무역, 상인, 공화국 시스템 대격변 예고Crusader Kings 3의 신규 DLC 'Silk & Silver'가 게임 경제 시스템에 대대적인 변화를 예고합니다. 무역, 상품 생산, 상인 공화국 등 새로운 시스템 도입으로 게임 플레이가 더욱 깊어질 전망입니다. 이번 업데이트는 DLC 미구매 유저에게도 적용되는 경제 및 지역 시스템 개편을 포함합니다.
1. 🎮 'Silk & Silver' DLC: CK3 경제 시스템의 근본적인 변화
· 'Silk & Silver' DLC는 Crusader Kings 3의 경제 시스템을 근본적으로 재편하며, 무역, 상인, 공화국을 게임의 핵심 요소로 통합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개발진은 이번 DLC를 통해 게임 내 다양한 지역과 도시 간의 차별성을 강화하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변화하는 세계를 시각적으로 구현하고자 합니다.
· 새로운 무역 시스템은 단순히 금전적 이득을 넘어, 상품의 실제 운송과 수요에 기반한 보너스를 제공하며, 이는 게임 플레이에 새로운 전략적 깊이를 더할 것입니다.
· 개발진은 이번 DLC를 통해 게임 내 다양한 지역과 도시 간의 차별성을 강화하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변화하는 세계를 시각적으로 구현하고자 합니다.
· 새로운 무역 시스템은 단순히 금전적 이득을 넘어, 상품의 실제 운송과 수요에 기반한 보너스를 제공하며, 이는 게임 플레이에 새로운 전략적 깊이를 더할 것입니다.
00:00 - 01:04
1. 🎮 'Silk & Silver' DLC: CK3 경제 시스템의 근본적인 변화
· 'Silk & Silver' DLC는 Crusader Kings 3의 경제 시스템을 근본적으로 재편하며, 무역, 상인, 공화국을 게임의 핵심 요소로 통합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개발진은 이번 DLC를 통해 게임 내 다양한 지역과 도시 간의 차별성을 강화하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변화하는 세계를 시각적으로 구현하고자 합니다.
· 새로운 무역 시스템은 단순히 금전적 이득을 넘어, 상품의 실제 운송과 수요에 기반한 보너스를 제공하며, 이는 게임 플레이에 새로운 전략적 깊이를 더할 것입니다.
· 개발진은 이번 DLC를 통해 게임 내 다양한 지역과 도시 간의 차별성을 강화하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변화하는 세계를 시각적으로 구현하고자 합니다.
· 새로운 무역 시스템은 단순히 금전적 이득을 넘어, 상품의 실제 운송과 수요에 기반한 보너스를 제공하며, 이는 게임 플레이에 새로운 전략적 깊이를 더할 것입니다.
01:05 - 04:07
2. 📦 무역 시스템: 상품, 생산, 그리고 시장의 작동 방식
· 새로운 무역 시스템은 상품을 필요한 지역으로 운송하고, 이를 통해 보너스를 얻는 방식으로 작동합니다. 주로 상인 공화국이 담당하지만, 영주들도 일정 부분 참여할 수 있습니다.
· 각 공작령은 독립적인 시장으로 간주되며, провин에는 상품 생산 및 소비를 위한 새로운 시설이 추가됩니다. 이 시설들은 특정 상품을 필요로 하며, 이를 공급받을 경우 추가적인 효과를 얻습니다.
· 상품은 농장, 광산, 작업장 등에서 생산되며, 여러 단계의 가공을 거쳐 최종 상품으로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이는 생산과 소비의 연쇄 작용을 만들어냅니다.
· '자원 지역'이라는 새로운 슬롯이 추가되어 상품 생산 시설을 건설할 수 있으며, 약 10여 종의 상품이 존재합니다.
· 각 공작령은 독립적인 시장으로 간주되며, провин에는 상품 생산 및 소비를 위한 새로운 시설이 추가됩니다. 이 시설들은 특정 상품을 필요로 하며, 이를 공급받을 경우 추가적인 효과를 얻습니다.
· 상품은 농장, 광산, 작업장 등에서 생산되며, 여러 단계의 가공을 거쳐 최종 상품으로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이는 생산과 소비의 연쇄 작용을 만들어냅니다.
· '자원 지역'이라는 새로운 슬롯이 추가되어 상품 생산 시설을 건설할 수 있으며, 약 10여 종의 상품이 존재합니다.
04:08 - 05:50
3. 📈 무역로: 제한, 경험치, 그리고 전문화
· 무역로 생성 시 상품 수량, 시장 수, 경로 길이, 운송 가능 총량, 경쟁력 등 다양한 제한 요소가 적용됩니다.
· 초반에는 제한된 상품과 짧은 거리만 이용 가능하지만, 경험치를 쌓고 무역 회사의 명성을 높이면 더 많은 상품과 지역으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 특정 상품의 거래 경험이 누적되면 해당 상품 거래에 대한 보너스를 얻으며, 이는 판매 가격 상승 등 이점을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특정 상품 전문화가 가능해집니다.
· 플레이어는 특정 상품에 집중하거나, 시장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거래 품목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 초반에는 제한된 상품과 짧은 거리만 이용 가능하지만, 경험치를 쌓고 무역 회사의 명성을 높이면 더 많은 상품과 지역으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 특정 상품의 거래 경험이 누적되면 해당 상품 거래에 대한 보너스를 얻으며, 이는 판매 가격 상승 등 이점을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특정 상품 전문화가 가능해집니다.
· 플레이어는 특정 상품에 집중하거나, 시장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거래 품목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05:51 - 07:50
4. 🏛️ 새로운 정부 형태: 상인과 공화국
· 'Silk & Silver' DLC는 '상인'과 '공화국'이라는 두 가지 새로운 정부 형태를 도입합니다. 두 형태 모두 무역과 관련이 깊지만, 차이점이 존재합니다.
· 상인은 토지를 소유하지 않는 무토지(landless) 캐릭터로, 도시를 거점으로 삼아 무역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상품을 공급합니다. 이들의 게임 플레이는 금전적 이득과 명성 획득에 중점을 둡니다.
· 상인은 계약, 무역 활동, 특수 계약 등을 통해 부를 축적하고, 이를 통해 자신의 거주지를 발전시키거나 공화국을 설립할 수 있습니다. 또한, 신용, 군사 물자 거래, 대상 무역 등 다양한 전문화가 가능합니다.
· 공화국은 이탈리아 도시 국가, 한자 동맹 등 다양한 역사적 사례를 기반으로 하며, 도시와 공화국 통제를 위한 귀족(Patrician) 간의 경쟁이 핵심입니다. 공화국은 영토를 소유하며, 총독(Doge) 또는 부총독(Podestà)이 임시 권력을 행사합니다.
· 공화국은 '의회(Assembly)' 시스템을 통해 법률을 제정하고, 무역 거점 및 무역 연맹을 통해 다른 공화국과 협력하거나 경쟁할 수 있습니다.
· 상인은 토지를 소유하지 않는 무토지(landless) 캐릭터로, 도시를 거점으로 삼아 무역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상품을 공급합니다. 이들의 게임 플레이는 금전적 이득과 명성 획득에 중점을 둡니다.
· 상인은 계약, 무역 활동, 특수 계약 등을 통해 부를 축적하고, 이를 통해 자신의 거주지를 발전시키거나 공화국을 설립할 수 있습니다. 또한, 신용, 군사 물자 거래, 대상 무역 등 다양한 전문화가 가능합니다.
· 공화국은 이탈리아 도시 국가, 한자 동맹 등 다양한 역사적 사례를 기반으로 하며, 도시와 공화국 통제를 위한 귀족(Patrician) 간의 경쟁이 핵심입니다. 공화국은 영토를 소유하며, 총독(Doge) 또는 부총독(Podestà)이 임시 권력을 행사합니다.
· 공화국은 '의회(Assembly)' 시스템을 통해 법률을 제정하고, 무역 거점 및 무역 연맹을 통해 다른 공화국과 협력하거나 경쟁할 수 있습니다.
07:51 - 10:22
5. 🏗️ 경제 및 지역 시스템 개편: 지역, 건물, 그리고 발전
· 기존의 개별 건물 건설 방식이 폐지되고, '지역(District)' 시스템으로 대체됩니다. 지역은 특정 테마(군사, 시장, 도시, 농촌 등)를 가지며, 그 안에 관련 건물을 배치하는 방식입니다.
· 이는 게임 플레이에 유연성을 더하고, 지역 개발에 대한 장기적인 투자를 유도합니다. 건물 변경 및 교체가 더 쉬워집니다.
· '발전도(Development)'는 '번영도(Prosperity)'와 '정착지 규모(Settlement Size)'로 분리됩니다. 번영도는 지역의 경제적 번영을 나타내며 세금 수입에 영향을 주고, 정착지 규모는 인구수를 나타내며 건설 가능한 지역 수를 결정합니다.
· 영토 '통제력(Control)' 시스템이 개편되어, 수도는 높은 기본 통제력을 가지지만, 다른 영토는 성채, 요새, 지역 등을 통해 통제력을 강화해야 합니다. 이는 정복한 영토 관리에 더 많은 투자를 요구합니다.
· '민심(Opinion)' 시스템도 개편되어, 기본값이 생기고 최대 -100에서 100까지 확장됩니다. 높은 민심은 통제력 강화 및 영토 활용도 증대에 기여합니다.
· 이는 게임 플레이에 유연성을 더하고, 지역 개발에 대한 장기적인 투자를 유도합니다. 건물 변경 및 교체가 더 쉬워집니다.
· '발전도(Development)'는 '번영도(Prosperity)'와 '정착지 규모(Settlement Size)'로 분리됩니다. 번영도는 지역의 경제적 번영을 나타내며 세금 수입에 영향을 주고, 정착지 규모는 인구수를 나타내며 건설 가능한 지역 수를 결정합니다.
· 영토 '통제력(Control)' 시스템이 개편되어, 수도는 높은 기본 통제력을 가지지만, 다른 영토는 성채, 요새, 지역 등을 통해 통제력을 강화해야 합니다. 이는 정복한 영토 관리에 더 많은 투자를 요구합니다.
· '민심(Opinion)' 시스템도 개편되어, 기본값이 생기고 최대 -100에서 100까지 확장됩니다. 높은 민심은 통제력 강화 및 영토 활용도 증대에 기여합니다.
11:04 - 12:02
6. 💰 전반적인 경제 밸런스 조정 및 특화
· 개발진은 게임의 전반적인 경제 밸런스를 재검토하여, 플레이어가 너무 빠르게 부유해지는 '눈덩이 효과'를 완화하고 AI와의 경제적 격차를 줄일 계획입니다.
· 보편적인 보너스 대신, 특정 수입원(항구 수입)이나 건설 유형(군사 지역 건설)에 특화된 보너스를 제공하여, 플레이어의 전략적 선택지를 다양화합니다.
· 이는 플레이어가 군사적 확장이나 경제적 성장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유도하며, 각 플레이 스타일에 맞는 깊이 있는 전략을 가능하게 합니다.
· 보편적인 보너스 대신, 특정 수입원(항구 수입)이나 건설 유형(군사 지역 건설)에 특화된 보너스를 제공하여, 플레이어의 전략적 선택지를 다양화합니다.
· 이는 플레이어가 군사적 확장이나 경제적 성장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유도하며, 각 플레이 스타일에 맞는 깊이 있는 전략을 가능하게 합니다.
12:03 - 12:36
7. 🇮🇹 이탈리아 지역: 구엘프-기벨린 분쟁과 카니발
· 'Silk & Silver' DLC는 이탈리아 지역에 '구엘프'와 '기벨린' 파벌 간의 분쟁을 추가합니다. 이는 교황과 신성 로마 제국 황제 지지자 간의 갈등을 반영합니다.
· 이탈리아 지도 일부가 수정되며, '카니발'과 같은 새로운 활동이 추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개발진은 이탈리아 지역 개편이 중국 지역만큼 광범위하지는 않지만, 의미 있는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이탈리아 지도 일부가 수정되며, '카니발'과 같은 새로운 활동이 추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개발진은 이탈리아 지역 개편이 중국 지역만큼 광범위하지는 않지만, 의미 있는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12:37 - 14:51
8. ❓ 개발자 Q&A 및 추가 정보
· 이번 DLC에는 해상 전투가 포함되지 않지만, 향후 추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공화국은 다양한 유형이 존재하며, 각각 고유한 콘텐츠를 가집니다. 공화국과 군주제 간의 전환이 가능해져, 게임 후반부 플레이 경험이 더욱 풍부해질 것입니다.
· 의회 시스템은 현재 공화국에만 적용되지만, 다른 정부 형태로 확장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바이킹의 무역, 노예제, 비누 생산 등은 이번 DLC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 상인 공화국은 도시를 중심으로 운영되며, 토지 소유 없이도 부를 축적하고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플레이어는 상인 가문으로 시작하여 점차 세력을 확장할 수 있습니다.
· 도시들은 자급자족이 불가능하며, 상인들의 상품 공급에 의존하게 됩니다. 무역 시스템을 완전히 무시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 플레이어는 도시를 떠나지 않고도 무역 활동을 수행할 수 있으며, 다양한 배경의 인물들이 상인이 될 수 있습니다.
· 공화국은 다양한 유형이 존재하며, 각각 고유한 콘텐츠를 가집니다. 공화국과 군주제 간의 전환이 가능해져, 게임 후반부 플레이 경험이 더욱 풍부해질 것입니다.
· 의회 시스템은 현재 공화국에만 적용되지만, 다른 정부 형태로 확장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바이킹의 무역, 노예제, 비누 생산 등은 이번 DLC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 상인 공화국은 도시를 중심으로 운영되며, 토지 소유 없이도 부를 축적하고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플레이어는 상인 가문으로 시작하여 점차 세력을 확장할 수 있습니다.
· 도시들은 자급자족이 불가능하며, 상인들의 상품 공급에 의존하게 됩니다. 무역 시스템을 완전히 무시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 플레이어는 도시를 떠나지 않고도 무역 활동을 수행할 수 있으며, 다양한 배경의 인물들이 상인이 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