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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스압) 로아온때 물어보고 싶은 것들
쌓이고 쌓여서 꽤 많음
-일일숙제관련
예전 로아온때도 나왔던 이야기다. 일일숙제의 횟수를 줄여달라는 이야기인데, 전의 답변엔 일일숙제의 보상량이 상당해서 줄여줄수 없다는 답변을 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하지만 게임 특성상 시간이 지날수록 부캐의 숫자가 늘어나고 주간 숙제도 점점 늘어나고 있는만큼 숙제들에 의한 피로도가 늘어나는건 어쩔 수 없는 일이다. 혹시 이에 대해 개선안이 있는가
작년 카던 몬스터 분포도를 개선하면서 누락된 맵들이 몇개 있으며, 1년 가량 시간이 지난 지금 몬스터 분포도가 다시 넓어진 느낌을 감출수가 없다. 이에 관련하여 카던 몬스터 분포도를 다시금 개선할 생각이 있는가
원거리 몬스터가 화면 밖 제자리서 공격만 날리는게 너무 불쾌하다. 개선할 생각이 있는가
몬스터를 사냥한 뒤의 리젠시간과 리젠 후 무적시간 및 활동 시간이 느려서 불쾌하다. 그런데 일리아칸 3관문 30줄 기믹을 보면 그에 관련한 것에 대해선 기술적으로 그다지 문제가 될 것 같진 않다. 개선 후 클리어 타임의 단축이 문제라면 단축된 만큼 정화 게이지 요구량을 늘리면 될 것 같은데 개선해 줄 수 있는가.
카던에서 에브니 큐브처럼 피면, 상면 넣어달라는 의견도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나
신규 가디언 추가가 꽤 늦는 편이라 생각한다. 다음 가디언은 언제 나오는가
-도가토, 도비스관련
도가토와 도비스는 클리어는 크게 어렵지 않고 꽤나 좋은 보상을 주는 주간 컨텐츠다. 하지만 보정이라는 이름 아래에 이런저런 불쾌감이 있는데 조율의 서를 사용한다는 등의 개선은 할 수 없는건가.
-레이드관련
아브 6관 딜 컷 어떻게 개선할 수 없는건가.
-밸런스관련
툭 튀어나온 지표가 있다면 빠르게 수정한다고 했는데 슬레이어의 밸런스는 6개월간 그대로였다. 그리고 이번 밸패때 너프를 먹었는데 6개월간 방치한 이유가 있는가
스킬을 건드리는 것이 아닌 수치 조정 정도는 기존 6개월이 걸리는 밸런스 패치보다 이르게 손 볼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어떻게 생각하며 왜 그렇게 하지 않는 것인가.
이번 밸런스 패치에 몇몇 직업들이 개선을 받았다. 그중에서 창술사가 딜적으로 큰 개선을 받았는데 이에 관련하여 중국서버 런칭과 관련하여 중국 유저들을 겨냥한 패치가 아닌가 하는 의문이 꾸준히 제기되는 중인데 어떻게 생각하는가.
저번 밸런스 패치의 경우 상향을 받을 예정이었던 리퍼는 롤백을 당하고 6개월 뒤인 지금에서야 상향을 받았다. 이에 관련해서 리퍼 유저들의 불만이 상당했는데 저번 밸런스 패치때 리퍼의 상향은 왜 롤백한 것인가.
몇몇 직업들은 꽤 오랫동안 밸런스 패치 및 개선을 받지 못하고 있다. 혹시 추가 클래스 개선이 예정이 있는가.
카운터 평준화를 한다고 했었고, 실제로 많은 직업들이 카운터 평준화를 받았다. 하지만 몇몇 캐릭터들은 오직 카운터만을 위해 카운터 스킬을 들거나 카운터 스킬 채용의 이득이 적은데, 이에 관련하여 조정할 생각이 있는가
흔히 말하는 딜포터, 딜각인을 채용한 서포터 군에 대해서도 불만이 있는 편이다. 딜러라고 하기엔 다른 딜러들에 비해 시너지 스킬이 아쉬운 경우도 있으며 특히 홀리나이트 경우 출시부터 딜러와 서포터를 오가는 하이브리드 컨셉으로 나왔지만 아이덴티티 구조나 시너지, 옆그레이드 등 관련하여 불만이 있다. 어떻게 생각하는가
밸런스를 맞추기란 매우 힘든 일인건 알고있다. 캐릭터의 상향과 하향을 할 때마다 논쟁거리가 안 될 수가 없다. 지금의 로아는 밸런스는 괜찮다고 생각하는가.
지금의 젠더락 클래스의 경우 몇몇 스킬들을 공유하고 컨셉이 비슷하게 잡히면서 새로 나오는 젠더락 캐릭터가 구젠더 캐릭터의 단점들을 보완하고 나오면서 비교되는 상황이 많다. 이는 어쩔 수 없다고 보면서도 다른 게임의 경우 아예 컨셉을 다르게 잡아 아예 다른 캐릭터 느낌으로 만들어 색다른 방향을 제시하기도 했는데 차후 젠더락 캐릭터들은 좀 더 혁신적으로 바꿀 생각은 없는가
장비 세트에 대한 이야기가 꽤 있다. 구원세트의 추가나 세트 업그레이드로 다소 변화는 줬지만 유물때부터 바뀌지 않는 세트 옵션으로 변하지 않는 매커니즘에 질린 사람들도 꽤 많다. 특히나 서포터의 경우 거의 대부분의 유저가 갈망 세트만을 사용하고 있다. 뭔가 색다른 변화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은데 구상 중인 것이 있는가.
성장 방식에 대한 이야기도 꽤 있다. 세트의 효과나 옵션의 변동은 없는 상태에서 반복되는 계승과 재련에 불만을 표하는 유저들도 있다. 이번에 나올 카멘과 차후에 나올 카제로스 때도 똑같을 것으로 예측되는데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로아에선 pvp와 pve, 컨텐츠에 따라 쓰이는 각인들이 다르다. 하지만 몇몇 각인들은 그 어디에도 채용되지 않으며 꽝을 제외하곤 존재 의미를 알 수가 없다. 혹시 노후화되거나 쓰지 않는 각인들에 대한 개선과 더불어 새로운 각인의 출시를 할 생각이 있는가.
예전 로아온에서 특성 개선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던 것으로 알고 있다. 특성에 대한 개선은 없는것인가.
엘릭서가 출시되면서 딜러, 서포터 가릴거 없이 성장 체감을 확실히 느끼고 있다. 하지만 그만큼 딜 인플레에 대한 걱정이 생길 수밖에 없는데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각성관련
3차 각성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지 꽤 됐다. 전 직업의 스킬들을 추가하는 만큼 시간이 오래걸리는건 당연하겠지만 이쯤 되면 기다리는 것도 슬슬 지친다. 어디까지 진행되었는가.
새로운 각성기에 대해서 걱정과 불만이 꽤 있는 편이다. 지나친 모션에 관련해 실용성도 실용성이지만 짜깁기된 모션들이 많아서 그다지 멋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꽤 있다. 새로운 각성기의 개발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가.
-항해관련
항해협동 컨텐츠가 방치된지도 2년이 넘었다. 과도한 퀘스트 완료 요구치와 납득 안되는 보상, 보기 힘든 모험물 지도 등 2년 동안 쌓이고 쌓인 말은 정말정말 많다. 항해협동 관련해서 뭔가 개선할 생각이라도 있나.
입고 있는 아바타 보기를 끌 수 있는 것처럼 배 스킨 온 오프 기능을 넣어 달라는 말이 수도 없이 있었다. 언제쯤 나오는가.
선박 스킨은 더 이상 추가되지 않는 것인가.
-아바타관련
올해 아바타는 상당히 적게 나왔다.
설빔은 괜찮게 나왔지만 다음에 나온 네리아 드레스룸은 염색이 있으면서도 색만 바꿔서 출시되어 불만이 꽤나 나온 편이다. 그 이후로 나온 법률의 집행자는 북미서버 런칭 아바타를 그대로 갖고 온거라 새로운 아바타라고 하기엔 애매하다. 어떻게 생각하는가.
중국시장 런칭 관련, 혹은 슈샤이어 체형 관련해서 늦는다는 소문이 돌아다닌다. 사실인가.
공모전 아바타를 1등만이 아닌 2, 3등까지 내주면 좋겠다는 의견도 있다. 어떻게 생각하는가.
북미서버엔 여헌터와 남무도가의 의지 아바타가 출시된걸로 알고있다. 머지않아 여전사 의지 아바타도 나오지 않을까 싶은데 한국서버엔 어째서 안나오는 것인가.
작년 스페셜리스트의 여름아바타는 타 직업과 비교하여 디자인적 다름에 구설수에 오른 적이 있었다. 이번 스페셜리스트의 여름 아바타도 다른 직업들과 조금 다른 형태인가.
이동효과 아바타는 도통 소식이 없다. 대체 언제 나오는 건가
악기아바타 또한 안나온지 오래됐다. 언제쯤 나오는 건가
3차 전설 아바타를 기다리는 사람들이 꽤 있다. 어디까지 진행되었는가. 또 언제 나올 예정인가.
-편의성 및 컨텐츠 관련
바다 너머 흘러들어온 소문에 의하면 1, 2티어를 3티어로 합쳐버리는다는 소리가 있다. 그와 관련해서 이런저런 개선 소식들이 들려왔는데 사실인가.
차단 목록이 다 차버렸다. 더 늘려 줄 수 있는가.
차단한 사람의 공대를 안보는건 좋지만 다른 사람이 만든 방에 차단한 사람이 참가하고 있는지는 구분할 수가 없다. 차단한 사람의 표시를 따로 해줄 수 있는가.
권좌의 길이 방치된지 상당히 됐다. 더 추가할 생각은 없는가.
요즘 어비스 레이드는 거의 유명무실하다. 에전 에픽 레이드 영상을 보고 기대했던 라카이서스는 어비스 던전 상아탑의 보스로 편입되었다. 어비스 레이드는 더 이상 나오지 않는 것인가.
필드보스의 이야기도 말이 많다. 특정 필드보스가 드랍하는 특산품 드랍도 드랍이지만 특히나 오페별이라 부르는 수집품에 대한 불만이 많은 편이다. 특정 오페별을 특정 보스가 드랍하다보니 오페별을 수집하려면 보상이 낮은 보스를 잡아야만 하는 경우가 생기고, 드랍 확률 자체도 낮은 편이라 기약 없이 잡아야 하는 일이 생기는데 이에 대해 개선할 생각이 있는가.
예정된 수평 컨텐츠가 꽤 있었다. 그중 태초의 섬은 출시됐고 aos는 중단 되었는데 그외의 컨텐츠들은 개발이 어느정도 진행되었는가. 올해 예정중인 수평 컨텐츠가 있는가
pc방 이벤트를 제외하고 pc방 상시 프리미엄 혜택이 상당히 아쉬운 점이 많다. 7레벨 정도 되는 pc방 전용 보석을 대여하게 해준다거나 부담 없이 쓸 수 있는 pc방 전용 배틀 아이템, 일일 숙제나 주간 숙제들의 추가 재료 지급 등 여러 방향들이 있는데 혹시 개선할 생각 있는가.
카드 세트 옵션에 대한 이야기는 오래전부터 나온 이야기다. 알고보면 세트나 계획세트등 새로운 카드세트의 추가로 접근성과 범용성을 넓히긴 했지만 성능이 들쭉날쭉하거나 아쉬운 효과들에 버려지는 기존 세트들이 참 많다. 혹시 세트 효과를 변경하거나 개선 할 생각 없는가
-이벤트보상관련
항상 이벤트일 수는 없고 축제일 수는 없지만 예전과 비교하여 이벤트 보상들이 줄어든 느낌이 없잖아 있다. 이번 출석의 페온 수 감소나 배틀아이템 꾸러미 상자의 갯수가 10개에서 5개로 줄어드는 등 아쉬운점이 많은데 어떻게 생각하는가
-소통관련
소통을 자주 하겠다고 했던거 같은데 잘 지켜지진 않은거같다. 어떻게 생각하는가.
본섭인 한국에서 이야기되어 퍼지는 것이 아닌 북미쪽에서 먼저 이야기되어 정보가 퍼지는 경우가 있다. 직접 듣는 것이 아닌 바다건너 흘러들어오는 소식에 아쉬움이 생기는데 어떻게 생각하는가.
로아온처럼 크게는 아니더라도 깜짝 방송 느낌으로 현재 컨텐츠들의 개발 진행상황이나 계획 같은걸 알고싶을 때가 있다. 또한 로아온때 얼추 일정을 보여주지만 월간 게시판 느낌으로 이번달은 어떤 업데이트가 예정되어 있다는 소식 정도를 직접 보여줘도 좋을것 같은데 어떤가.
이번에 로아톡톡 설문조사가 열렸을 때 많은 사람들이 기대했다. 하지만 단순히 로아온을 위한 이벤트성 설문조사임이 밝혀지고 나니 실망을 금치 않을 수 없었다. 로아엔 건의사항을 보내는 시스템이 있지만 매번 매크로 답변이 오고 의견 전달이 되는지는 알 수가 없다. 분기에 한번씩 설문조사를 한다면 유저의 레벨대별로 고충이나 여러 의견 등 유의미한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다고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는가.
-핫딜관련
핫딜. 로아에 처음 나오는 새로운 방식의 한정판매 패키지가 예정되었고 모두가 기대했다. 하지만 정작 물품이 나온 이후엔 대부분의 유저들이 실망을 금치 못했다고 본다. 핫딜은 누가, 어떤 의도로, 누구를 타겟으로 기획 하였는가.
이번 핫딜에 나온 상품의 내용물은 꽤나 실망스럽다. 가격도 가격이지만 인게임에서 무난하게 수급 할 수 있는 혼돈의 돌이라는 아이템을 핫딜이라는 패키지를 이용하면서까지 필요로 하는 유저가 많다고는 생각되지 않는다. 차라리 기존 기간제 패키지 상품으로 출시했으면 반발이라도 적었겠는데 왜 혼돈의 돌을 그런 식으로 판매한건가.
팀장들도 로아 플레이 한다고 했으니 묻고싶다. 핫딜 패키지 구매 했는가?
-아르곤관련
과거에 일어났던 '왕무런'에 이은 새로운 이슈가 생겨났다. 아르곤 섬에 관한 이슈인데 처음 들었을때 어떤 생각을 했는가.
아르곤 이슈가 터지고 난 후 곧바로 조각상 보상을 원정대화 시켰다. 그리고 대략 일주일정도 텀을 둔 뒤에야 공지가 올라왔다. 미리 공지를 올렸어도 됐을거라 생각하는데 그 일주일 이란 시간 동안 왜 조용히 있었는지, 어떤 일이 있었는지 궁금하다.
생각하면 더 나올거 같기도 한데.. 로아 잘됐으면 좋겠다..훌쩍
로스트아크 인벤 자유 시리엘
2023-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