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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오브 레전드 역사상 가장 강력했던 삭제된 아이템들리그 오브 레전드에는 수많은 아이템이 추가되고 삭제되었습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과거에 존재했지만 현재는 사라진, 게임의 메타를 뒤흔들었던 강력한 아이템들을 되짚어봅니다. 각 아이템의 특징과 삭제된 이유를 자세히 살펴보며, 일부 아이템의 복귀 가능성까지 논의합니다.
리그 오브 레전드 역사상 가장 강력했던 삭제된 아이템들
1. ❄️ 에버프로스트: 하드 CC를 아이템에 부여했던 논란의 중심
· 에버프로스트는 리그 오브 레전드 역사상 아이템에 하드 군중 제어(CC) 효과를 부여한 유일무이한 아이템이었습니다.
· 65% 둔화 효과와 함께, 중앙에 적중 시 1.5초간 속박(Root) 효과를 부여했습니다.
· 초기에는 성능이 부족했으나, 버프 이후 강력한 성능으로 많은 마법사 챔피언들이 애용했습니다.
· 특히 스킬 연계에 의존하는 챔피언들에게는 과도한 이점을 제공했습니다.
· 결국 속박 지속 시간이 1초로 너프되었지만, 여전히 강력한 성능을 보였습니다.
· 하드 CC는 챔피언 고유의 영역이어야 한다는 점에서 복귀 가능성은 낮게 점쳐집니다.
아이템주요 효과
에버프로스트· 마법 피해를 입히는 원뿔 범위 둔화 (65%, 1.5초)
· 중앙 적중 시 1.5초 속박 (이후 1초로 너프)
· AP, 체력, 마나, 주문 가속 제공
· 신화급 지속 효과: 전설급 아이템당 보너스 AP
00:00 - 02:58
1. ❄️ 에버프로스트: 하드 CC를 아이템에 부여했던 논란의 중심
· 에버프로스트는 리그 오브 레전드 역사상 아이템에 하드 군중 제어(CC) 효과를 부여한 유일무이한 아이템이었습니다.
· 65% 둔화 효과와 함께, 중앙에 적중 시 1.5초간 속박(Root) 효과를 부여했습니다.
· 초기에는 성능이 부족했으나, 버프 이후 강력한 성능으로 많은 마법사 챔피언들이 애용했습니다.
· 특히 스킬 연계에 의존하는 챔피언들에게는 과도한 이점을 제공했습니다.
· 결국 속박 지속 시간이 1초로 너프되었지만, 여전히 강력한 성능을 보였습니다.
· 하드 CC는 챔피언 고유의 영역이어야 한다는 점에서 복귀 가능성은 낮게 점쳐집니다.
아이템주요 효과
에버프로스트· 마법 피해를 입히는 원뿔 범위 둔화 (65%, 1.5초)
· 중앙 적중 시 1.5초 속박 (이후 1초로 너프)
· AP, 체력, 마나, 주문 가속 제공
· 신화급 지속 효과: 전설급 아이템당 보너스 AP
03:06 - 05:34
2. ⚔️ 파열의 검: 딜탱 챔피언을 지배했던 OP 아이템
· 파열의 검은 게임 역사상 가장 강력했던 아이템 중 하나로, 특히 카밀, 피오라 등 근접 딜러들에게 절대적인 효율을 제공했습니다.
· 주문 검(Spellblade) 효과와 함께, 최대 체력 비례 추가 피해와 흡혈 효과를 제공했습니다.
· 최대 체력 비례 피해는 12%에 달했으며, 근접 공격 시 대상 최대 체력의 6%만큼 회복시켜주었습니다.
· 이는 탱커를 상대하기 위한 아이템이었으나, 높은 피해량과 흡혈량으로 인해 모든 챔피언에게 강력했습니다.
· 특히 신화급 지속 효과로 방어력 및 마법 관통력을 제공하여 상대하기 매우 까다로웠습니다.
· 카밀의 경우, 스킬과 연계하여 치명적인 피해를 입히고 막대한 체력을 회복하는 플레이가 가능했습니다.
· 결국 최대 체력 비례 피해량이 4%로 너프되었지만, 여전히 강력한 성능을 유지했습니다.
· 복귀 가능성은 흡혈 또는 최대 체력 비례 피해 효과 중 하나를 제거하는 조건으로 고려될 수 있습니다.
아이템주요 효과
파열의 검· 주문 검: 다음 기본 공격 시 추가 마법 피해 및 최대 체력 비례 피해 (최대 12%)
· 근접 공격 시 최대 체력의 6%만큼 회복
· AD, 체력, 주문 가속 제공
· 신화급 지속 효과: 방어력 및 마법 관통력 증가
05:35 - 08:49
3. 💨 갈림길의 힘: 원거리 딜러의 기동성을 혁신했던 아이템
· 갈림길의 힘은 원거리 딜러 챔피언들에게 강력한 기동성을 부여하여 게임 플레이 방식을 변화시켰습니다.
· 아이템 사용 시 설정된 방향으로 짧은 거리를 돌진하며, 가장 가까운 적에게 세 발의 마법 화살을 발사했습니다.
· 최대 425 유닛의 돌진 거리는 챔피언의 기본 이동기만큼이나 유용했습니다.
· 화살 피해량 또한 무시할 수 없었으며, 특히 체력이 낮은 적에게 효과적이었습니다.
· 이는 점멸 외에 추가적인 기동성을 제공하여, 회피나 추격에 큰 도움을 주었습니다.
· 90초라는 짧은 재사용 대기시간은 이 아이템의 활용도를 더욱 높였습니다.
· 기동성은 챔피언 고유의 능력이어야 한다는 점에서, 갈림길의 힘을 포함한 모든 이동기 부여 아이템은 게임에서 제외되었습니다.
· 프로토벨트와 같은 일부 이동기 아이템은 특정 챔피언에게만 제한적으로 사용되어 현재까지 남아있습니다.
아이템주요 효과
갈림길의 힘· 사용 시: 지정 방향으로 돌진 후, 가장 가까운 적에게 마법 화살 3발 발사
· 돌진 거리: 최대 425 유닛
· 공격력, 치명타 확률, 이동 속도 제공
· 신화급 지속 효과: 추가 공격력
08:50 - 11:40
4. 🩸 거드라의 심장: 광범위한 힐링과 강력한 공격력으로 모두를 위협했던 아이템
· 거드라의 심장은 강력한 능력치와 함께 광범위한 힐링 효과를 제공하여 많은 근접 챔피언들에게 사랑받았습니다.
· AD, 주문 가속, 체력, 그리고 나중에는 모든 피해 흡혈까지 제공했습니다.
· 아이템 사용 시 자신 주변 원형 범위에 피해를 입히고, 적중한 챔피언 수에 비례하여 잃은 체력의 일정 비율만큼 회복시켜주었습니다.
· 이는 다리우스의 궁극기와 유사했지만, 더 넓은 범위와 잃은 체력 비례 회복으로 더 강력한 생존력을 제공했습니다.
· 또한, 최대 체력 비례 피해와 함께 최대 15%의 추가 AD를 제공하는 패시브는 전투 지속력을 크게 향상시켰습니다.
· 이러한 강력한 성능으로 인해 암살자 챔피언들까지도 거드라의 심장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 결국 빌드 다양성을 해친다는 이유로 게임에서 삭제되었습니다.
아이템주요 효과
거드라의 심장· 사용 시: 주변 범위 피해 및 잃은 체력 비례 회복 (적중 챔피언 수 비례)
· AD, 체력, 주문 가속 제공
· 패시브: 잃은 체력에 비례하여 최대 15% 추가 AD 증가
· (후반 추가) 모든 피해 흡혈
11:41 - 14:14
5. 🛡️ 부서진 여왕의 왕관: 폭발적인 피해를 막아내던 방어형 아이템
· 부서진 여왕의 왕관은 폭발적인 피해로부터 마법사 챔피언들을 보호하기 위해 설계된 방어형 아이템이었습니다.
· 40초간 챔피언에게 피해를 받지 않으면, 다음 피해를 입을 시 1.5초간 75%의 피해 감소 효과를 제공했습니다.
· 이 효과 발동 시 추가 주문력과 함께, 종료 후 3초간 추가 주문력을 제공했습니다.
· 이는 당시 유행하던 원샷 메타에 대한 대응책으로 등장했습니다.
· 하지만 75%라는 높은 피해 감소율과 추가 주문력 효과로 인해, 마법사 챔피언들이 거의 죽지 않는 상황을 만들었습니다.
· 결국 피해 감소율이 40%로, 지속 시간이 2.5초로 너프되고 추가 주문력 효과도 제거되었습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법사 챔피언들의 생존력을 지나치게 높여 게임 밸런스를 해쳤습니다.
· 현재는 서포터나 탱커 챔피언들이 사용하는 '천상의 축복' 아이템에 유사한 효과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아이템주요 효과
부서진 여왕의 왕관· 패시브: 40초간 피해 미입 시, 다음 피해에 대해 1.5초간 75% 피해 감소
· 효과 발동 시 추가 주문력 제공
· AP, 체력, 마나, 주문 가속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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