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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차 바드 뉴비의 스토리 일기



스토리를 밀고있다
50전까지만 해도 바드로 밀기 쉬운데 다들 왜그러지?
50을 넘고 나서 던전 하나하나가 생각보다 어려웠다
그래도 뭐 할만했다 
그러다가 어떤 옴닉같은 마을에서 로봇타고 쿵쾅쿵쾅
나는 힐러 혼자인데 지네는 쌍둥이라 둘이서 날 쳐팬다
그래도 뭐 잡았다 거기서 1차 현타가 왔다




이때까지만 해도 이동하는게 신나서 이러고 있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뭐 이떄까지도 신났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_-...


어제에 1차 현타
뭔가 올라가는 표시가 있으니까 씨앗 있겠구나 싶어서 찾는데 
없었다 
분명히 여기에 4개가 있다는데 이 좁은 섬에서 대체 어디에 숨겼냥

....?
장난하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섬 모양상 반대편에도 똑같은 구조일꺼라 생각하고 
그나마 다행인 나의 능지 
4개 다 찾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이후에도 바드로 던전 밀기가 좀 지쳐서 (5시간 플레이중)
지역창에 던전 같이밀거나 도와주실분을 외쳤는데 
도와주는 고수들 덕분에 넘나 잠깐 동안 행복했다 



4일차 2차 위기
잠입을 하랜다 아 껌이네?
하고 들어갔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국인 특성상
마음이 급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입만 3번 실패

....... 좀 차분해질 필요가 있다 
흑흑 와중에 떠오르는거 이섬에 오기전 쇄빙선?을 받았다는데 
아무리 봐도 없었던것 알고보니 퀘스트 이름에 쇄빙선이 아니라 배 이름이 있더라 ㅇㅅㅇ
.....................내 능지에 헛웃음만 나왔다 
이대로 나 바드 괜찮은가 싶었다
뉴비 4일차 일상일기 끝이다 



로스트아크 인벤 자유 야해
2023-06-13